Friday, September 22, 2023

“가이드 좀 받겠네” 솔직히 같은 급 아닌데.. 재산은 절대 안 밀린다는 아이유 남친 부동산 재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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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매년 1월 1일마다 관례처럼 기다리는 기사가 있는데요. 바로 디스패치의 신년 열애설 발표죠.

새해마다 워낙 굵직한 열애설만 터뜨리다보니 ‘올해는 누구일까’ 시선이 모아지고는 하는데요. 이번에는 2023년이 아니라 2022년의 마지막 날 대형 열애설이 터졌습니다.

바로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그 주인공이었는데요. 이종석은 시상식에서 아이유를 염두에 둔 수상소감을 발표해 ‘달달함 치사량’을 넘어서기도 했죠.

두 사람은 열애설 기사가 터지고 나서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말에 많은 팬들이 ‘망붕렌즈’를 끼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종석과 아이유에 대한 관심도 몰려들었는데요. 부동산 부자로 유명한 아이유 만큼이나 이종석도 만만치 않은 부동산 부자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산을 합치면 무려 1000억원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에 많은 사람들의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아이유는 이미 몇백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어나더 클래스’를 자랑하는데요. 이종석도 무려 100억원이 넘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2021년 홍콩의 한 언론매체에서 ‘K팝 여가수의 재산 순위’를 발표했는데요. 아이유는 ‘재산이 가장 많은 K팝 여가수’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매체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아이유의 추정 재산은 2021년 기준으로 527억원에 육박했는데요. 실제로 아이유는 ’20대 초반에 평생 쓸 돈을 다 벌었다’고 여러번 방송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더 이상의 재산은 불필요하다’고 하기까지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기부도 굉장히 자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런 아이유의 재산에서 부동산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얼마 전 아이유는 청담동에 있는 고급 빌라를 130억 전액 현금으로 분양받았습니다.

여기에 경기도 과천시에도 건물을 하나 매입했는데요. 현재 작업실로 사용중인 이 건물은 46억원에 매입했습니다.

으리으리한 집에 작업실도 모자라 경기도 양평군에는 세컨드 하우스까지 매입했는데요. 2층 규모의 전원주택을 22억원에 매입하고 프라이버시를 위해 주변 땅을 8억원에 매입했죠.

이렇게 가지고 있는 부동산만 하더라도 벌써 206억원에 육박하는데요. 가치가 더 상승하게 되면 재산이 증식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여기까지는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인데요. 이종석도 의외로 이에 못지 않은 탄탄한 재력을 자랑했습니다. 오히려 투자로 따지면 이종석이 투자에는 더 재주가 많은 편이었죠.

한 언론발표에 따르면 이종석은 지난 2016년 신사동의 주택을 39억원에 매입했는데요. 건물을 허물고 2층규모의 카페를 새로 지었습니다.

4년 후인 2020년에는 이 카페 건물을 59억 5천만원에 매각했죠. 겨우 4년 만에 20억 5천만원이라는 차익을 남겼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한남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꼬마빌딩도 매입했는데요. 30억원에 매입한 꼬마빌딩을 3년 만인 2021년 36억원에 매각했습니다.

건물 두 채로 쏠쏠하게 시세차익을 남긴 셈인데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거주하는 곳도 남다른 클라스를 자랑하고 있었죠.

이종석은 지난 2015년 한남동 유앤빌리지에 자리한 ‘라테라스 한남’을 매입했는데요.

부촌으로 유명한 곳인만큼 매입가만 무려 43억원에 달했습니다. 현재 시세는 무려 120억원에 육박하죠고 있죠.

6년 동안 이 곳에서 살던 이종석은 최근 ‘나인원 한남’으로 이사했는데요. 그가 매입한 ‘나인원 한남’은 분양가만 50억원 가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이사를 했지만 아직도 120억원짜리 ‘라테라스 한남’도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중이죠.

이미 훌륭한 집이 있는데 왜 ‘나인원 한남’을 추가로 매입해서 이사를 했는지 궁금했는데요.

사생활 보호가 워낙 잘 되는 곳이라 다수의 연예인이 이 곳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종석의 이웃사촌들 라인업도 상당히 화려한데요. 같은 곳에 거주하고 있는 스타들로는 BTS의 정국, 전지현, 지드래곤, 송중기 등이 있다고 합니다.

한 편,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길래 이정도 되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건가 싶은데요.

2010년에 데뷔한 이종석은 13년 동안 광고 모델료와 드라마 출연료를 쏠쏠하게 받아왔습니다.

한 언론 발표에 따르면 드라마로 벌어들인 수익만 150억원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이제까지 출연한 광고만 35개에 수익은 175억원을 넘겼다고 하네요.

제대 후에 처음 선택한 작품인 ‘빅마우스’도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3년 만의 복귀작으로 13.7%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연애와 커리어, 여기에 부동산 투자까지 무엇하나 부족한 곳이 없는 모습인데요.

앞으로의 그의 행보도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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