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2, 2024

“26억 집까지 마련” 한국에서 불편해서 다니겠나. 학비만 1억 넘는데 미국 이민 중이라는 김태희 부부 최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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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엄마들의 교육열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데요. 이민을 가더라도 엄마들의 열정은 가시지 않습니다.

일단 미국으로 이민만 갔다하면 다들 의사, 변호사, 회계사까지 사짜 직업을 꿰차고 있는데요. 오죽하면 미국에 한국 엄마들에 대한 밈이 생겨날 정도죠.

예전에는 SKY가 엄마들의 목표였다면 이제는 해외 명문 대학이 엄마들의 목표인데요. 집에 돈 좀 있다는 엄마들은 수능이 아닌 SAT 입시전형으로 눈을 돌리고 있죠.

돈 많기로 유명한 연예인 부부도 자녀를 위해 해외로 눈을 돌렸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불리는 지역에 무려 26억원짜리 주택을 매입했다고 하네요.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들어가는 학비에 생활비까지 최소 10억원은 더 필요하다고 하죠.

계산해보면 미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데에만 36억원 플러스 알파가 들어가는 셈인데요. 이렇게 돈을 들여도 가진 돈에 비하면 간에 기별도 안간다는 말에 사람들 모두 깜짝 놀랐죠.

36억원 정도는 껌값이라며 남다른 교육열을 보여주는 주인공은 바로 비와 김태희 부부인데요. 두 사람은 ‘미국의 강남 8학군’인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전원주택을 매입했습니다.

두 사람이 자녀를 위해서 해외 부동산에까지 손을 댄 것은 지난 2019년 6월인데요. 해당 주택의 분양가는 200만달러, 한화로 25억 9,300만원에 달했습니다.

그 넓은 미국땅에서 왜 하필 어바인에 집을 산건가 싶은데요. 이 곳은 미국에서 아이비리그 진학률이 가장 높은 도시라고 합니다.

그만큼 면학 분위기가 잘 갖춰져 있고 교육 수준도 높다는 의미죠.

치안도 굉장히 뛰어난데요. FBI는 어바인을 무려 8년 연속으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했습니다. 그만큼 범죄율도 미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죠.

비와 김태희만 어바인을 선택한게 아니었는데요. 손지창과 오연수, 이재룡과 유호정, 한석규 부부까지 어바인에 집을 마련했습니다. 모두들 자녀 교육을 위한 선택을 내린거죠.

이렇게 한국에서 돈 좀 있다, 교육에 관심이 있다 하는 연예인들이 앞다투어 어바인을 찾고 있는데요.

한 방송에서는 이렇게 어바인이 각광받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설명을 들어보면 여유만 있다면 집을 살 만한 이유가 차고 넘치는 동네기는 한데요. 미국의 명문 대학교들과 거리도 가깝고 계획 신도시라 그만큼 살기도 좋습니다.

게다가 날씨까지도 한겨울이 없이 완벽하기 때문에 ‘교육 특화 도시’라고 불릴 정도죠.

그렇지만 당연히 이렇게 살기 좋은 동네인만큼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요. 집값은 둘째치고 일단 학비부터가 넘사벽입니다.

유치원부터 어지간한 한국 사립대 등록비 만큼의 학비가 필요한데요. 유치원은 1년에 3,000만원, 초등학교는 1년에 4,000만원이 필요하죠.

중학교는 1년에 7,000만원, 고등학교는 1년에 8,000만원이 들어갑니다.

매년 국산차부터 시작해서 외제차 가격만큼까지를 써야하는 셈이죠.

학비에 생활비까지 하면 유치원부터 고3까지 적어도 10억원이 넘는 돈이 필요한데요.

집값을 빼도 이 정도 돈이 필요하니 아무나 엄두를 낼 수 없는 동네입니다.

그렇지만 이 정도 돈은 비와 김태희에게는 정말 아무 것도 아닌 수준인데요.

이들이 부동산으로 번 돈만 봐도 자식을 위해서 36억원을 쓰는건 별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이죠.

두 사람은 이미 연예계에서 부동산으로 돈을 가장 많이 번 부부로 등극한지 오래인데요. 건물을 사고 팔면서 남긴 시세차익만 무려 400억원에 육박합니다.

그만큼 두 사람이 자본금도 많고 건물을 보는 안목도 뛰어나다는 의미겠죠.

급기야는 강남역에 있는 빌딩을 매입하면서 부동산으로 가지고 있는 재산만 1,000억원대를 넘겼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강남역 대로변에 있는 빌딩을 920억원에 매입했습니다.

지하 2층에 지상 8층 규모로 지어져 임대 수익만 하더라도 꽤 짭짤한 건물이었죠.

이제 구입한지 만 2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주변 시세가 오르면서 벌써 차익이 발생했는데요. 현재 두 사람의 강남 빌딩 가격은 무려 1,400억원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얼마 전 이 빌딩이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이 들려 많은 사람들이 놀라기도 했는데요. 돌연 비가 매각을 철회하면서 아직까지 건물은 두 사람의 명의로 남아있죠.

이 정도로 재력이 뛰어나도 자녀 교육에 아낌없이 투자를 하는건 교육열이 있어야 가능한 일인데요.

역시 서울대 출신의 엄마가 있어서 그런지 자녀 교육의 스케일도 남다른 부부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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