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8, 2024

“감당 불가” 승리도 쟤 이상하다 말할 정도.. 숙소에 여자 데려오다 소속사에서 짤렸다는 하트시그널 서민재 남친 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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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라고 하죠.

웬만한 사고뭉치는 다 모여있다는 YG마저도 두손 두발 다 들었다는 남태현이 이번엔 제대로 사고를 쳤는데요.

양다리에 방송태도 논란 등 잊을만하면 갖은 구설수로 몸살을 앓던 그가 최근 필로폰 투약 의혹에 휩싸이며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제껏 연예계에서 보기 힘들었던 자발적 마약 투약 공개 사건에 과거 소속사였던 YG 탈퇴 이유까지 재조명되었죠.

남태현의 마약 투약 논란은 지난달 20일 그의 여자친구인 인플루언서 방송인 서민재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시발점이 되었는데요.

그는 “남태현 필로폰 함” “제 방인가 회사 캐비닛에 쓴 주사기 있어요” 등의 글을 올렸고 이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잇따라 게재한 뒤 삭제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이어갑니다.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용산경찰서는 내사에 착수하죠.

논란이 계속되자 남태현은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 사적인 문제로 많은 사람에게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이는데요.

하지만 그가 내놓은 사과문에는 필로폰 투약과 관련된 언급이 없어 알맹이 없는 사과문이라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이후 남태현은 이해할 수 없는 글들을 SNS에 게재하며 논점을 흐리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사과문 게재 이후 올린 심경 글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먹먹함이 담겨 있어 서민재와 이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하였죠.

문제는 마약 투약 의혹으로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 와중에 감정에 호소하는 등 동정을 유발하는 글을 올렸다는 점인데요.

그간 자잘한 태도 논란과 사생활 문제 거기에 마약 의혹까지 받는 와중에 논점을 흐리는 글을 올리는 남태현을 보며 그나마 있던 팬마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데뷔 이후 남태현은 잊을만하면 문제를 일으키며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요.

2014년 11월 위너의 콘서트 중 리더 강승윤이 인사말을 이어가는 와중 일부 관객들이 자신의 이름을 크게 외치자 ‘얘기하잖아’라며 반말로 호통을 친 일이 있었죠.

당시 객석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멤버들 역시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당시 남태현은 자신이 소개 멘트를 하는 동안에도 유독 흥분한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인성 논란에 휩싸이는데요. 남태현이 주차요원에게 주차비를 지불하면서 손가락에 돈을 끼운 채 전달하는 모습이 보도되며 비난이 쏟아졌죠.

이후 남태현은 주차요원이 아버지뻘이라는 소문은 잘못된 것이며 당시 직원이 담배를 피우고 불친절하는 등 그분도 무례했다며 해명합니다.

태도 문제뿐 아니라 개인적인 사생활에서도 문제를 보여왔는데요.

13살 연상의 정려원과 럽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돌며 열애설이 나기도 하였으며 정려원의 절친인 손담비와도 연인 사이라는 소문이 돌았죠.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를 인정했던 가수 장재인과는 양다리 논란으로 언론의 뭇매를 맞았는데요.

남태현은 양다리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양다리 의혹을 받았던 여성은 남태현이 장재인과 오래전에 끝났는데 결별설을 회사 측에서 못 내게 했다고 말해 의혹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의 변명에 장재인은 ‘비열한 거짓말, 정직하게 살자’라고 언급해 남태현은 그냥 ‘양다리남’으로 박제되었죠.

최근엔 방송 태도 논란도 불거졌는데요.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연한 남태현은 자신의 팀이 탈락하자 다른 팀의 무대에 의미 없이 95점을 계속 눌렀다고 답해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탈락했다는 이유로 다른 동료의 솔직한 평가를 들을 수 있는 무대의 의미를 퇴색하게 하였다며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주하였죠.

인성에 사생활까지 ‘패급 연예인’이라는 평가를 받는 남태현이 마약 논란까지 받게 되면서 과거 그의 소속사였던 YG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빠르게 발을 뺀 덕분에 ‘똥’을 피할 수 있었다며 YG의 선택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남태현이 YG를 탈퇴할 당시 계약 기간이 무려 5년이나 남아있어 그를 놓아준 YG의 행보에 의문을 자아내는 이들이 많았는데요. 거기엔 사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숨겨져 있었죠.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남태현 YG 탈퇴했던 진짜 이유. 양현석의 눈물 왜?’라는 영상을 게재하였는데요.

그는 YG가 남태현의 일탈 행동을 감당하지 못해 그를 내보낸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진호에 따르면 남태현을 내보낸 주체는 소속사로 그의 행동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었기 때문이라고 전하는데요.

당시 케어에 극도로 어려움을 느꼈던 소속사는 위너 숙소에 여자친구를 데려온 남태현을 보고 결국 팀에서 내보냈다고 주장하죠.

그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지금 남태현의 행태를 보아 내보낼 수밖에 없었던 YG의 마음을 십분 이해할 수 있는데요. 아마도 양현석은 지금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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