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9, 2024

“반려견 팔아 복귀각 잡냐?” 잊을만하면.. 광고 갑질 논란 터지자 잠수타더니.. 근황 공개한 ‘스우파’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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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거리를 걷다보면 과거까지만 해도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모습이 일상이었지만 현재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거리에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광경들을 자주 목격할 수 있게 된 것인데요. 5가구 중에 최소 2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다고 하니 반려동물의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키우는 반려동물의 수만큼 버려지는 숫자도 굉장히 많은데요. 한 통계에 의하면 한 달에 발생하는 유기견 수가 1000마리가 넘는다고 합니다. 동물이 아프거나 하면 병원비가 많이 발생하니 주러 나이가 많거나 아픈 아이들이 대부분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유기견을 돌보거나 심지어 입양해서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연예인들 중에서도 이런 선행을 해서 주변의 찬사를 받기도 했는데요.

스우파로 엄청난 인기를 끌다가 갑질 논란으로 순식간에 사라진 댄서 노제는 최근 입양한 유기견을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유기견 봉사를 하다가 만나 강아지 청이를 입양을 결정해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했죠.

노제의 인스타그램에는 환하게 웃고있는 청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노제 외에도 직접 유기견 보호소를 지어서 40여 마리의 유기견을 돌보고 있는 유기견의 대모 이용녀도 있습니다.

과거 보호소에 화제가 나면서 큰 어려움을 겪자 유재석이 직접 엄청난 금액의 후원금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용녀는 유기견을 돌보느라 지금까지 5억이 넘는 돈을 썼다고 밝혀 모두를 깜쪽 놀라게 했죠.

최근 다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효리도 유기견을 대표하는 연예인인데요. 효리네 민박을 통해 공개한 이효리의 반려동물들은 하나같이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아이유와 엄청난 케미를 보여줬던 반려견 모카는 천사같은 모습에 아이유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기도 했죠. 그런데 그랬던 모카가 이효리를 통해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최근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에서는 이효리 반려견이 모카가 별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시 이효리는 새벽의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빛나는 달과 별 사진을 올리면서 무지개 다리를 건넌 모카를 추모했다고 합니다.

아이유와도 애틋함을 보여줬던 모카는 처음 본 아이유 옆에서 벌벌 떨고 있었죠. 그때 아이유가 조심스럽게 다가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후 아이유에게 곁을 내줬던 모카는 아이유와 함께 행복한 낮잠을 보내거나 같이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은 효리네 민박의 명장면으로 뽑히기도 했죠.

모카의 근황을 직접 공개했던 이효리는 이날 보호소를 통해 모카가 기특하게 화장실 패드에 오줌을 한 번 싸고 물을 마신후 자기 자리로 돌아가 숨을 거뒀다며 자세한 상황을 알렸는데요.

당시 효리네 민박을 촬영하면서 수많은 반려동물과 함께했던 이효리는 평소에도 유기견 봉사를 다닐 만큼 해당 분야에 적극적이었습니다.

최근에야 다시 광고를 찍겠다고 선언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공익 광고 외에는 출연하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공익에 대한 참여나 관심도 높았는데요.

이제는 별이 되었지만 이효리의 곁에서 그리고 아이유와 좋은 추억을 보냈던 모카. 이제는 저 높은 곳에서도 계속 행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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