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3, 2023

“진짜 소름이네..” 같은 침대에서 그 언니랑.. 결국 들통나 버린 양다리 완전 범죄. 승리는 여전히 정신 못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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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는 각종 이슈로 늘 바람잘 날이 없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모든 이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하죠.

톱스타들은 쉬는 날 외출할 때 입은 편한 차림이나 손에 들려있는 ‘텀블러’ 하나까지도 화제가 된다고 하니 매사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살다 보면 언행에 한 번쯤 실수를 하기 마련인데요. 평소 행실이 바르다면 불거진 구설수야 좋은 이미지 덕분에 금방 사그라들곤 합니다.

구설수 없기로 유명한 연예인을 꼽으라면 ‘서현’이나 ‘김종국’,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오는 배우 ‘강하늘’이 떠오르는데요. 오죽하면 ‘디스패치’도 고개를 저으며 취재를 포기했다고 하죠.

반면 최근 한 유명 그룹 출신 전직 가수가 ‘개 버릇 남 못 준다.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라며 또 구설수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대중문화 역사의 판도를 바꾼 그룹이라 평가받는 ‘빅뱅’ 출신 ‘승리’입니다.

승리는 빅뱅 활동 당시에도 성관계 관련 스캔들과 교통사고, 부동산 사기 등 각종 구설수가 끊이지 않았던 인물인데요.

결국 ‘버닝썬 게이트’로 시작해 ‘각종 성범죄 혐의 및 자금 횡령 등’으로 연예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놓고 연예계에서 퇴출당했습니다.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되며 수감되었다가 2023년 2월 9일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죠.

워낙 큰 이슈였고 ‘빅뱅’ 출신으로 영향력이 큰 인물이었던지라 출소 후 평범한 일반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죠.

감방에서 나온 지 7개월 만에 ‘역시나 또..’라는 감탄(?) 마저 나온다는 소식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는데요.

바로 승리가 발리에서 두 여성과 ‘시간차 양다리’ 환승 연애를 즐겼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이슈가 되었습니다.

한 매체는 ‘승리가 지난 2023년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여성 두 명과 교대로 데이트를 즐겼다’라고 밝혔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9월 1일 여성 A 씨와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히며 두 사람은 발리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이어 매체는 ‘승리는 A 씨와 교제 중이었으나, 과거 오랜 인연으로 알고 지내던 B 씨와 재회 후 또 연인 관계를 맺었다’라고 전했는데요.

승리와 B 씨는 거의 4년 만에 우연히 마주친 것으로 알려져 있죠. 매체는 ‘승리가 반가움 마음에 B 씨를 저녁 모임에 초대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스모킹건이 된 사건은 바로 이 ‘저녁 모임’이었는데요. 이 자리에 승리와 외국인 친구, 여성 A 씨와 B 씨가 함께 했고 두 여성은 서로 인사하고 인스타 ‘맞팔’까지 맺은 것이었죠.

발리 여행을 계획한 승리는 A 씨의 눈을 피해 B 씨와도 연락을 이어나갔는데요. 특히 B 씨에게도 똑같이 발리 여행을 제안했다고 하죠.

무엇보다 충격적인 사실은 승리의 발리 여행 일정이었습니다. 바로 A 씨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B 씨와는 25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이었죠.

승리는 두 여성과 날짜만 다를 뿐 장소는 똑같았고 숙소부터 골프장, 카페, 식당까지 모두 똑같은 곳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너무나 완벽해 보이는 ‘승리 투어’ 일정이었는데요. 결국 인스타그램 ‘맞팔’이었던 두 여성이 서로 SNS에 올린 사진을 확인하게 되면서 ‘환승 데이트’ 양다리가 밝혀진 것이죠.

승리의 양다리 행각을 알게 된 두 여성은 서로 발리 여행 동선을 맞춰보기도 했는데요. B 씨는 본인에게 사과하러 온 승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A 씨에게 전송하기도 했습니다.

매체와 인터뷰에서 여성 B 씨는 ‘A 언니의 스토리를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는데요.

그녀는 ‘승리와 갔던 식당, 카페 사진이 언니 인스타에 있었다. 숙소도, 식당도, 카페도 똑같았다’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B 씨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여자를 바꿔가며 이 동선 그대로 움직였다는 말’이라며 토로했습니다.

여성 A 씨 역시 ‘B 씨의 연락을 받고 너무 황당했다’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는데요.

그녀는 ‘같은 식당에 같은 메뉴. 제가 맛있다고 한 샌드위치를 B 씨에게 추천했다더라. 선셋 배경 사진은 구도까지 똑같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여성 B 씨는 승리와의 대화가 담긴 녹음파일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여기서 승리는 ‘A에게 사귀자는 말은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대화에서 B 씨는 ‘연애를 늘 그런 식으로 했냐’라고 추궁하자 여기에 대해서 승리는 별다른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었죠.

승리의 양다리를 확인하고 바로 비행기를 탔다는 B 씨는 ‘승리는 29일에 클럽에 갔다. 그는 절대 반성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승리와 다정한 여행 사진으로 열애설이 나고 옥바라지까지 했다고 알려진 인플루언서 유혜원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해당 의혹이 보도된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표정의 셀카를 남기면서 ‘승리와 결별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옥살이를 마치고 출소한 승리의 행보가 공개될 때마다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 승리가 역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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