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9, 2024

“돈 관리 안해” 1년에 1억씩 꽂힌다는 통장.. 아내한테 다 줬다는 태진아. 재산 공개되자.. 모두 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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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는 성공한 선배들이 고생하는 후배들에게 용돈을 쥐여주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는데요.

아무리 본인이 돈을 많이 벌었다 하더라도 그냥 돈을 쥐여주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후배들이 어떻게 고생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할 수 있는 행동이죠. 그만큼 후배들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선배의 마음이기도 한 셈입니다.

그래서인지 간혹 예능을 통해서 ‘선배가 용돈을 이만큼 주셨다’라고 미담을 전하는 후배들도 있는데요. 많은 선배 연예인들이 훈훈한 행동을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남다른 금액을 쥐여주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일전에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후배들에게 주는 용돈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후배들을 볼 때마다 무려 100만원씩을 건네준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죠.

그런데 최근, 이런 김연자의 씀씀이도 이 사람 앞에서는 새발의 피라는 것이 밝혀져 화제인데요.

무려 후배들에게 1,000만원이나 되는 용돈을 쥐여주는 선배가 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돈을 잘 번다고 해도 이 정도 용돈을 턱턱 주는게 당연히 쉬운 일은 아닌데요. 바로 ‘트로트의 황제’ 로 불리는 태진아가 엄청난 용돈을 안겨주는 주인공이었습니다.

이 일화가 알려지면서 태진아의 재산도 함께 조명이 되었는데요. 아내에게 이제까지 선물한 통장 개수만 하더라도 무려 33개에 달한다는 말에 사람들도 깜짝 놀랐죠.

아예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태진아의 용돈 씀씀이와 재력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기도 했는데요.

방송에서 알려진 태진아의 건물 가격만 해도 어마어마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는 과거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47억원을 주고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건물이 매입 8년 만에 무려 250억원으로 시세가 훌쩍 뛰었다고 합니다. 평당 가격만 1억 5,000만원에 달하는 셈이죠.

대박이 터진 태진아의 건물은 서울 이태원동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세금까지 47억원이 들어간 건물 중에서 34억원은 대출금으로 충당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역시 태진아’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이제까지 그가 활동했던 기간에 히트곡 수만 보더라도 이 정도 재력을 가지고 있을만 하다고 생각할 수 있었죠.

더 중요한 사실은 이렇게 재력을 쌓은 태진아가 본인 가족들만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게 아니라는 점이었는데요. 평소에도 주변 후배들은 물론이고 형제에 조카들까지 목돈을 턱턱 안겨준다고 합니다.

한 연예부 기자는 ‘조카 대학 등록금도 내주고, 결혼할 때 집도 사줬다고 한다’라며 그의 씀씀이를 언급했죠.

게다가 들어오는 돈도 전부 본인이 아니라 그의 아내가 관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작권료를 아내가 관리하고 있는데도 매년 현금 1억원이 들어있는 통장을 선물한다고 합니다.

선물했다는 통장 개수가 33개니 무려 33년 동안이나 아내에게 선물을 해왔다는 의미겠죠.

방송에서는 이어서 그가 후배들에게 주었던 용돈의 구체적인 액수도 공개되었는데요. 워낙 평소에 돈을 자주 주다보니 후배들의 ‘태진아 찬양’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태진아는 대기실로 찾아와 앨범을 건네는 후배에게 꼭 용돈을 준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봉투에 넣어서 주는 용돈만 일주일에 1,00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음악방송 출연 전에 은행에 들러 현금을 뽑는 것이 그의 일과일 정도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거금을 꼬박꼬박 후배들에게 뿌리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궁금했는데요.

기자의 말에 따르면 ‘본인이 돈이 없었던 시절을 잊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무명시절 앨범을 내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앨범을 못냈던 때가 있었다는 것인데요.

후배들은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용돈을 내주는 것이죠.

심지어 용돈 뿐만이 아니라 앨범을 못내는 후배들을 대신해서 앨범 제작과 발매를 도와주기도 한다고 하네요.

이상화의 남편 가수 강남도 태진아의 용돈을 받아보았던 경험을 방송에서 털어놓은 바 있는데요.

그는 지난 2018년 ‘2014년에 처음 태진아 선생님을 뵀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얼굴을 마주칠 때마다 강남에게 용돈을 쥐여주었다고 하는데요. 어찌나 통이 큰지 그 돈을 모아서 중고차를 살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본인이 어려웠던 때를 잊지 않고 재력을 주변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있기에 저런 씀씀이가 가능한 걸텐데요.

가수로써 쌓은 명성 만큼이나 그의 인품도 대단하다는 사실을 증명한 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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