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우리 아빠 대 배우다” 써먹을려고 묵혀놨는데.. 변태 성폭행 범으로 낙인 찍혀 나락간 연예인 딸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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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만 억울..” 나 교수다 들먹으며 추행했던 배우. 루머에 압살 당하게 생긴 조민기 딸 최근 상황

요즘은 연예인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들까지 그야말로 총출동하는 경우를 참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예전에도 명절 특집이나 특별 편성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연예인들이 있었지만 요즘은 들러리가 아니라 ‘주연급’으로 함께 하는 추세죠.

자녀들과 함께 여행을 하는 컨셉으로 대박을 쳤던 ‘아빠 어디가?!’부터 슬슬 발동이 걸렸는데요.

자녀들을 중심으로 하는 육아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이제는 배우자와 부모, 하다못해 사돈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개중에는 일회성으로 한 프로그램만 같이하는게 아니라 본격적으로 데뷔를 하는 가족들도 볼 수 있는데요.

김구라의 아들인 MC그리 김동현은 물론이고 이경규의 딸 이예림도 가족 없이 다른 예능에서 주연 롤을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의 덕으로 한 번 판로를 뚫고나면 방송 진출이 더 쉬워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데뷔 치트키’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는 합니다.

꿈을 가지고 연예인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쉽게 성공하지 못하는걸 생각하면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 비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아예 반대로 데뷔 생각도 없이 그냥 연예인인 가족이랑 같이 한 번 방송출연을 하고 끝을 내려던 사람이 오해를 받으면 그것도 참 억울할 듯 합니다.

2018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배우 조민기의 딸인 조윤경이 억울한 루머에 시달린 당사자인데요.

아예 연예계 진출 의사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데뷔 준비를 하다가 아버지 사건으로 무산되었다더라’는 카더라에 시달려 큰 곤혹을 치렀다고 합니다.

조윤경은 2015년 ‘아빠를 부탁해’라는 예능에서 아버지인 조민기와 호흡을 맞추었는데요.

뛰어난 외모에 톡톡 튀는 예능감, 그 또래 여자 아이들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들이 더해져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 예능을 발판삼아 데뷔를 하려 했다는 오해를 받게 되니 이만저만 억울한게 아니었죠. 조민기의 사망 이후 루머가 너무 심하게 돌자 결국 조윤경은 SNS를 통해 이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녀는 SNS에 ‘내 꿈은 화장품을 만드는 사람이다’라는 말로 운을 뗐는데요.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TV에 나오고 싶어했지만 무산된 사람이 되어있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데뷔와 관련한 루머는 생각보다 구체적이었는데요. 이미 조윤경이 한 기획사와의 조율을 마치고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계약을 앞둔 시점에 갑자기 조민기의 아내가 ‘집안에 사정이 생겼다’며 계약을 보류했다는 것인데요. 그 뒤에 바로 조민기의 미투 사건이 터졌다는 내용까지 더해져 기승전결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루머에 따르면 ‘이미 2015년 예능 출연을 한 뒤부터 연예계 데뷔를 타진해오다 계약을 목전에 두고 아버지 사건이 터져서 데뷔가 엎어졌다’는 것인데요.

루머가 워낙 살이 많이 붙어있던데다 당시에는 조민기의 사건에 많은 사람들이 공분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렇다보니 화살은 금방 조윤경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개중에는 ‘범죄자 자식이면서 잠잠해지면 나오겠다는 것 아니냐’는 억측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조윤경은 속상한 마음을 내비치며 이런 소문들이 루머임을 해명하려고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실제로 기획사와 컨택을 한 적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연예계 데뷔 때문이 아니라 조윤경의 대학원 생활이나 공부하는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를 제작하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본인이 편집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영상제작에 대한 센스가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브이로그 제작에 대한 조언을 구하려고 컨택을 한 것이었죠.

심지어 이 컨택을 통해서 조윤경은 고심 끝에 브이로그를 하지 않겠다는 결정까지 내린 상황이었는데요.

이 쯤 되면 가뜩이나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상황에서 오해까지 산 셈이니 정말로 억울했을 듯 하네요.

SNS의 해명글에 따르면 ‘컨텐츠를 만들려면 외부 도움 없이 내가 스스로 시작을 하면서 나만의 컨셉을 찾은 뒤에 기획사와 계약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죠.

물론 아버지인 조민기가 대학교수라는 지위를 악용해서 학생들을 오랜시간 추행해온 점은 굉장히 나쁜 일임에 틀림 없습니다.

게다가 본인이 한 행동을 책임지기보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쪽을 택한 것도 비난을 많이 받았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관계없는 가족들에게까지 없는 말을 지어내 비난을 하는 것은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남은 가족들의 상처가 아무는 데는 오랜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겠지만, 적어도 사람들이 없는 말을 지어내서 비난을 하는 것은 멈추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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