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경기도 다낭시’도 졌네”태국도 일본도 아닌 한국인 선호 여행지. 의외의 1순위 바로 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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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발목을 잡혀서 일상을 제대로 보내지 못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정말 좀이 쑤시도록 힘든 시간을 보낸 사람들은 단연 여행을 즐기는 여행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엔데믹에 접어들고 각국에서 여행을 위한 문을 활짝 열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여행족들이 여권을 갱신하고 분주하게 여행준비를 하는 모습인데요.

아직까지는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보니 팬데믹 이전과 엔데믹 이후 사람들이 고르는 여행지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그보다는 건강 면에서 안심할 수 있고 치안이나 청결도가 뛰어난 국가를 선택하는 것이죠.

한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 이런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찾는 해외 여행지를 조사했는데요. 1위를 차지한 여행지는 다름아닌 싱가포르였다고 합니다.

올 여름 휴가 기간에는 3년 만에 해외를 찾는 여행객들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6월부터 8월까지 해외여행을 준비한 한국 여행객이 작년 여름과 비교해 무려 161배나 증가했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은 여행지 타이틀은 싱가포르가 차지한 것이죠.

싱가포르 외에도 인기가 많은 곳들로는 태국 방콕과 프랑스 파리, 그리고 베트남 다낭이 뒤를 이었습니다.

인기 여행지들은 모두 백신 미접종자 격리조치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여기에 최근 국내 입국 전 코로나 의무검사 조치가 해제되면서 계속해서 해외 여행 수요는 높아져만 가고 있습니다.

10월에 월요일이 공휴일인 주가 2주 연속으로 이어지면서 짧게 다녀올 수 있는 가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았죠.

해외 여행지 탑4를 차지한 싱가포르와 방콕, 파리, 그리고 다낭이 간택받은 이유를 보면, 백신 미접종 격리가 없다는 점 말고도 매력을 엄청나게 많이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싱가포르는 가깝다는 장점과 청결도가 뛰어나다는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보니 1위를 차지하게 되었는데요.

세련된 도시 경관과 뛰어난 인프라에 아름다운 자연까지 어우러졌다는 특성 때문에 팬데믹 이전부터 항상 인기가 많은 관광지이기도 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싱가포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인데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이 두가지를 패키지로 즐기는 패스권도 나오고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

따뜻함과 저렴한 물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동남아도 한국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인데요.

그 중에서도 태국의 방콕은 자유 여행의 성지로 불릴 만큼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

현대적인 인프라와 전통이 공존하는 풍경에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국내 여행 예능에서도 많이 선택했던 곳이기도 하죠.

음식이 워낙 유명한 방콕이다보니, 방콕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타이 쿠킹 클래스를 선택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프랑스 파리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낭만이 있어 오래 전부터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도시라고 할 수 있는데요.

루브르와 오르세같은 미술관부터 파리의 디즈니랜드까지 꼭 보고 와야 하는 곳은 무궁무진하지만 그 중에서도 올해는 꼭 파리 디즈니랜드를 놓치면 안된다고 하네요.

바로 올해가 파리 디즈니랜드의 개관 30주년이기 때문인데요.

올해가 지나면 만날 수 없는 굿즈와 퍼레이드, 그리고 7월에 새롭게 오픈한 ‘어벤져스 캠퍼스’까지 놓칠 수 없는 컨텐츠가 가득하다고 하네요.

동남아가 가깝고 물가도 저렴하다는 것은 알지만 습도와 더위 때문에 이 곳을 꺼리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베트남 다낭은 동남아에 대한 이런 편견을 날려버리는 여행지라 더욱 각광받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무려 해발 1,487m에 위치해 있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동남아임에도 유럽풍의 건물과 독특한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죠.

특히나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와 거대한 손 모양의 조형물이 있는 골든 브릿지가 인기 스팟입니다.

오랜 멈춤이 끝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사람들이 돌아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오랜만에 여행을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주의를 환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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