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10분에 9만원 오은영 보다 낫네” 한 번 열면 1000만원 꽂힌다는 ‘손연재 체조학원’ 회당 수업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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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스포츠 스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손연재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큰 인기를 누렸죠.

비록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손연재는 명실상부한 스포츠 스타였습니다.

이런 손연재가 은퇴를 하면서 한동안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요. 간간이 호화로운 결혼생활을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정도였죠.

그러던 중, 은퇴후 새롭게 손연재가 선택한 직업과 근황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국민 여동생’ 손연재의 새로운 직업은 바로 CEO였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건지 궁금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지난 2017년 공식 은퇴를 선언한 후 그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바로 리듬체조 스튜디오였습니다.

자신의 경력을 살려 리듬체조를 직접 가르치고 있는 것인데요. 손연재가 오픈한 ‘리프 스튜디오’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인 성인들까지 폭넓게 수업을 받을 수 있죠.

손연재는 ‘어른들과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초반 1년 동안은 적자였지만 현재는 자리를 잘 잡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현재는 수강생의 수만 100명이 넘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그의 스튜디오 수강비가 공개되면서 또 한 번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죠.

알려진 바에 따르면 레슨을 3번 받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26만 5,000원 가량인데요. 따져보면 1회에 9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는 셈이었습니다.

결코 적은 비용은 아니지만 국가대표 출신의 강사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수준이었죠.

다만 일대일 강의가 아니라 단체 강습을 받을 때 적용되는 금액이었는데요. 일대일로 강의를 받으면 이보다 금액은 더 비싸진다는 의미였습니다.

손연재의 스튜디오에는 그 뿐만 아니라 다른 강사들도 함께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 홈페이지를 보면 손연재 강의의 수강료는 정확하게 기재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일반 강사들의 경우 1주일에 한 번, 50분 단위로 진행하는 단체 강습이 한 달에 16만원 선이었죠.

현재 손연재는 스튜디오 운영은 물론이고 여러 방면으로 후배를 양성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일환으로 사비를 들여서 국내 최대 리듬체조 대회인 ‘챌린지컵’을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주최하는 대회답게 하나부터 열가지 손연재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었죠.

대회를 개최한다고는 하지만, 수익을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손연재는 ‘최대한 마이너스는 안나려고 하지만 수익은 아예 남지 않는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리고는 ‘애초에 수익을 바라고 하는 대회가 아니라 후배들의 미래를 보고 하는 것’이라고 털어놓았죠.

국가대표이자 대선배로 후배들을 위해 힘쓰고자 하는 손연재의 마음이 돋보이는 대목이었습니다.

비록 대회로는 수익이 남지 않아도 다행히 스튜디오는 장사가 잘 되는 모양이었는데요.

과거 한 방송에서 배우 오윤아가 직접적으로 손연재의 스튜디오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손연재와 함께 출연한 오윤아는 ‘스튜디오가 되게 잘 된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들어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워낙 많아 대기를 걸어두어야 할 정도라고 하네요.

오죽하면 유명인사들도 자기의 자녀들을 데리고 손연재를 찾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무려 이영애가 자신의 자녀들을 데리고 그의 스튜디오를 찾았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죠.

오윤아도 ‘영애언니 아이들이 갔다던데’라며 손연재에게 질문을 던졌는데요.

손연재는 ‘아이들과 같이 오셨길래 한 번 뵀었다’라며 쿨하게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좋은 말을 많이 해주고 가셨다’라며 이영애의 성품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죠.

이 말을 오윤아도 ‘언니 너무 좋으신데 보고싶다’라며 이영애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한 편, 손연재의 두 번째 직업이 자리를 잘 잡았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그의 남편의 재력도 함께 주목을 받았는데요.

비연예인인 손연재의 남편은 미국 헤지펀드의 한국 지사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려 그가 도맡아서 굴리는 자금만 해도 1,700억원이 넘을 정도라고 하죠.

정확히 말하면 그는 헤지펀드의 이사직을 맡고 있는데요. 지난 2010년 처음으로 금융시장에 발을 들여 계속해서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율리시스 캐피탈이라는 회사에 몸담고 있는데요. 해당 증권사는 1분기 기준으로 2조원이 넘는 자산을 운용할 정도로 규모도 상당히 큰 편이라고 하네요.

결혼부터 CEO로의 새로운 도전까지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손연재인데요.

그가 후배 양성을 통해서 또 다른 스포츠 스타를 직접 길러낼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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