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2, 2024

“이러니 아직 전세 살지” 하나면 왠만한 중고차랑 맞먹어..” 결혼식장에 들고 온 가방 하나로 수저 인증한 조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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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으로 성공하게 되면 아무래도 일반인보다 훨씬 나은 재력을 갖추게 마련인데요.

거기에 애초부터 집이 잘 살기까지 하면 그야말로 ‘넘사벽’인 느낌입니다.

조세호가 그런 케이스인데요. 본인의 이름만 대면 전국민이 알 정도로 성공한 연예인인 그는 애초에도 금수저 출신으로 유명했습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외국계 회사인 IBM의 한국지사에서 전무로 근무했던 경력이 있는데요. 당시 아버지가 받았던 연봉만 무려 30억원대에 달했습니다.

그렇다보니 비록 본인의 무명시절은 길었지만 사석에서 보는 조세호의 옷차림도 예사롭지 않았죠.

톰브라운이나 롤렉스같은 명품을 착용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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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동안이나 무명 시절을 보내면서도 명품을 포기하지 않았으니 ‘다이아몬드 수저’라는 말이 돌 법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그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었는데요. 과거 조세호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개그맨도 명품 입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는 말을 했죠.

사석에서의 개그맨들을 우습게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한 나름의 항변이었던 셈입니다. 이어서 그는 ‘수입이 생기면 아예 20% 정도를 명품 살 돈으로 빼둔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사람들의 추측과 다르게 집안에 손을 벌려 명품을 사는게 아니라는 이야기였죠.

그런데, 최근에도 명품으로 화제를 모은 그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기사로 화제가 되었던 명품 가방의 실제 가격을 쿨하게 오픈한 것이었습니다. 가방의 가격이 6,000만원을 호가한다는 루머에 대응하는 모습에 사람들도 주목했죠.

실제로는 그 정도 가격은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해당 가방의 실제 판매 가격도 3,000만원 이상으로 확인되어 역시나 명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최근 조세호는 주우재와 함께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는데요. 진행자인 정재형이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정재형은 대뜸 조세호를 보자마자 ‘얘 화려한거 봐라’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두른게 다 금이다. 이런 시계 한 5,000만원 하지 않느냐’라며 놀라는 모습이었죠.

그도 그럴 것이 다소 프리한 유튜브 예능이었던 만큼 조세호도 편하게 명품을 걸치고 나왔는데요. 이에 주우재는 ‘형이 오늘은 그래도 싼 시계를 차고 나온거다’라며 조세호 몰이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조세호는 당황하면서 주우재에게 핀잔을 주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어서 그는 ‘그만 좀 이슈 되자’라며 패션과 관련한 논란에 선을 긋는 모습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가방을 가지고 나타났기에 이렇게까지 화제가 됐나 싶은데요. 얼마 전 조세호는 지인의 결혼식에 에르메스 버킨 백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버킨 백이라고 하면 돈이 있어도 바로 살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비싼 명품백으로 이미 유명한데요.

기본적으로 천만원 대를 호가하는데다 한정판이거나 사이즈가 커질 수록 가격도 크게 뛰어오릅니다.

이런 마당에 그가 들고 나타난 가방은 크기가 엄청난 수준이었는데요. 버킨백 중에서도 남성용으로 알려진 50cm짜리 대형 백을 들고 나타난 것이었죠.

가장 작은 핸드백이 천만원을 호가하는데다 돈이 있어도 못사 재벌들도 짝퉁이나 리셀을 하는 마당인데요. 그러니 조세호 가방을 두고 6,000만원 정도는 나간다는 말이 나올 법도 했죠.

6,000만원이면 진짜 어지간한 차보다 비싼 가방을 손에 들고 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실제로 국산 세단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그랜져 하이브리드 풀옵션이 6,000만원을 호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추측은 알고보니 ‘반만 맞은’ 셈이었는데요. 조세호는 먼저 ‘그 가방은 너무 가지고 싶어 오랫동안 기다려서 샀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버킨백 답게 다소 수요가 낮은 남성용 빅 백도 대기 시간이 길었던거죠.

그렇지만 그렇게 기다려서 사고보니 밖에서 똑같은 가방이 재판매가 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리셀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 바로 소문의 6,000만원이었던 것이죠.

이어서 조세호는 ‘실제로 기사에 난 가격을 주고 사지는 않았다’라며 해명을 했는데요. 이에 옆에 있던 주우재는 ‘4억 짜리 아니냐’라며 장난을 걸었습니다.

주우재의 말을 들은 그는 ‘4억이라니. 4억이 없다’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죠.

조세호가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고 명품에도 관심이 많다보니 그의 패션이 화제를 모은 셈입니다.

물론 일부러 과시하고 다니는건 좋지 않은데요. 본인이 돈 벌어서 사고 싶은 제품 사는걸로 뭐라고 하는건 약간 ‘오버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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