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상속 유산만 450억 넘는데” 세금 너무 많다.. 33억 소송 걸었다는 연예인 출신 삼성 부회장 아들 최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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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연예인들은 재벌 못지 않은 부를 자랑하고는 하는데요.

대다수가 자수성가를 한 케이스지만 애초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연예인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좋은 집에서 태어나 끼와 미모를 물려받고 데뷔 전까지 서포트도 든든하게 받았으니 남부러울 것이 없겠죠.

수많은 ‘금수저 연예인’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최고봉이라고 하면 윤태영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드라마 ‘왕초’에서 ‘맨발’역으로 얼굴도장을 제대로 찍은 그는 드라마와 정반대의 재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버지가 무려 삼성전자의 부회장을 지냈던 윤종용으로 알려졌는데요. 윤태영의 아버지 윤종용은 평사원으로 입사에 부회장에까지 오른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당연히 그만큼 윤태영 집안의 재력도 만만치 않은 수준인데요. 항간에는 그가 물려받을 재산만 500억원이 넘는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였죠.

그런 그가 최근에도 다시 한 번 남다른 재력을 드러내면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무인도에 명품 백을 들고 오는 모습에 그의 재력이 재조명 되었습니다.

최근 윤태영은 장민호와 김지석, 양세형과 함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요.

해당 프로그램은 무인도에서 패널들이 모여 자급자족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MC인 안정환이 먼저 윤태영의 출연 소식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는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도 되는 사람이 왜 여기 나오지?’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안정환은 ‘평소에도 태영이 형은 철저히 돈주고 사먹는 형이다. 자연과 거리가 멀다’라며 말을 이었죠. 그런 윤태영이 무인도에서 어떻게 견뎌낼 지 궁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안정환의 기대 속에서 출연진은 다함께 배를 타고 무인도로 이동했는데요. 그러던 중 비가 내리자 윤태영은 냄비뚜껑을 머리 위에 쓰고 머리가 망가지지 않게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죠.

이에 김지석은 ‘형 샵에서 머리하고 온거냐’라며 질문을 던졌는데요. 윤태영은 ‘청담동에서 머리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무인도에 가면서 청담동 샵에 다녀왔다고 하니 웃음이 안나올 수 없었는데요. 장민호는 ‘이 프로그램을 쉽게 봤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죠.

윤태영의 ‘금수저 바이브’는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그는 ‘여기 호텔이나 지으면 좋겠다’라며 큰 손 다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패널들도 그의 말에 ‘역시 스케일이 다르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이었죠.

소지품에서도 그의 재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장민호는 배에서 짐을 옮기면서 ‘저 형 이런데 오면서 명품 가방을 가져왔다’라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실제로 윤태영은 가죽으로 만든 명품 가방을 가지고 온 모습이었는데요. 패널들 모두 ‘저거 비싼 가방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죠.

험한 무인도에 오면서까지 청담동 샵에 들르고 명품 가방을 가져올 정도니 재력이 상당한 수준이었는데요. 방송 덕분에 그의 집안 배경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죠.

사실 윤태영의 아버지는 처음에 윤태영이 연기를 하는 것을 크게 반대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뒤를 이어 경영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한동안은 아들과 연락을 끊고 살 정도로 사이도 좋지 않았는데요. 그렇지만 윤태영이 ‘왕초’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성공을 거두면서 그제서야 아들을 인정했다고 하네요.

윤태영은 배우로 번 돈 보다는 오히려 주식 투자로 벌어들인 돈이나 집안 재산이 훨씬 많다고 하는데요.

오죽하면 와이프의 생일에 한도가 없는 신용카드를 선물했다는 일화도 들려온 바 있죠.

윤태영은 직접 방송에 나와 아내에게 신용카드를 선물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선물로 뭘 사주면 별로 좋아하지를 않더라’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뭘 사줘도 딱 마음에 들어하지를 않으니 그냥 카드를 쥐여줬다는 것인데요. 그는 ‘카드로 뭘 샀는지는 저도 모른다’라며 통 큰 모습을 보여주었죠.

재산이 500억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과장된 소문이라고 손을 내저었는데요. 그래도 실제로 받은 재산이 만만치 않은 수준입니다.

아직 모든 재산을 물려받은 것은 아니지만 윤태영은 재산의 일부를 얼마 전 증여받은 바 있는데요.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동산 임대업체 주식을 무려 40만 주나 증여받았다고 합니다.

증여받은 주식의 가치는 31억 6,68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죠.

이 사실은 윤태영이 증여세가 부당하게 부과되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알려졌습니다.

굳이 티를 내지 않아도 남다른 재력이 계속해서 포착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야말로 연예인은 취미로 하는 수준인가 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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