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절대 할인 없다” 수술 쉽지도 않은데 소문날까봐.. 확대수술 받으러 온 연예인들 요구에 분노한 꽈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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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자신의 성적 매력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유튜브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함께 폐쇄적이고 부정적이었던 편견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죠.

의학 전문가들의 유튜브나 개인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점차 사회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능 방송에도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성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깨버리는데 좋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고 해요.

최근 비뇨의학과 의사가 ‘연예인들이 제일 황당해’라고 폭로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자의 자신감은 거기에서(?) 나온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는데요.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얼마 전 MBC 에브리원 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에 ‘꽈추형’으로 유명한 비뇨의학과 홍성우 의사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1974년생인 홍성우 의사는 서울 강남의 한 비뇨의학과 전문의로 유쾌한 입담으로 방송과 유튜브에서 유명세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그는 스포츠 선수, 연예인 등 유명인들도 성기 확대수술을 많이 받으러 온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죠.

그의 발언에 이경규는 ‘싸게도 되냐. 둘 데리고 오면 나 공짜로 해주냐’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는데요.

홍성우는 ‘연예인 할증이다. 많이 버셨으면 많이 내라. 연예인분들이 제일 황당한 게 싸게 해달라고 한다’라며 하소연(?)을 하였습니다.

‘연예인들은 돈도 잘 버시지 않냐’라고 말한 그는 ‘저는 오히려 연예인 할증을 붙인다’라며 설명을 이어갔는데요.

그는 ‘유명인들은 일반 환자들 다 간 다음에 마지막에 수술해 줘야지, 비밀도 지켜줘야지..’라며 할증을 붙인 이유를 설명했죠.

홍성우 전문의는 ‘오히려 떳떳하게 대놓고 오면 모른다. 모자 쓰고 오면 누구인지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연예인들에게 당한 (?) 얘기를 털어놓은 홍성우 전문의는 비뇨의학과에서 성기 확대수술만 하는 게 아니라고 설명했는데요.

그는 ‘질병 치료하고 암 수술하는데 방광, 전립선, 신장 질병이 무시당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확대수술은 천 가지 수술 중 한 가지다. 대학병원 99%는 암 수술을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홍성우 전문의는 이어 비뇨의학과의 중요성도 강조했는데요. 그는 ‘한 끼 정도는 굶을 수 있다. 소변 한 번 참으면 방광이 터진다’라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그렇게 소중한 건데 사람들이 무시하고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소변 한 번만 참아봐라. 얼마나 불편한지’라고 말했는데요.

평소 전립선 건강을 지키는 방법으로 토마토를 먹으라는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이날 방송을 본 많은 사람들은 홍성우 전문의가 전한 연예인 일화에 다양한 관심을 쏟아냈는데요.

‘연예인들도 많이 받으러 오는구나’ ‘돈도 많이 벌면서 할인해달라니.. 양심 어디..’ ‘할인 요구 너무하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홍성우 전문의는 얼마 전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당황스러웠던 경험담을 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그는 ‘난 만 명 정도 수술했는데 심적으로 속상한 친구가 많다’라며 말을 꺼냈는데요.

20대 초반 친구가 수술을 하며 그렇게 울었다고 합니다. 사이즈와 오래 버티지 못하는 시간 때문에 여자친구에게 차인 것인데요.

그는 ‘남성 입장에선 상처 받을 수밖에 없다. 딱 하룻밤 자고 영원이 1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성우 전문의는 다른 일화도 공개했는데요. 바로 자신 때문에 발기 부전이 온다는 남성의 연락 때문에 당황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내 머리가 길잖나. 단발머리 여자는 나랑 비슷할 수도 있다’라며 말을 이어갔는데요.

자신의 팬인 커플이 소중이를 보고 ‘꽈추꽈추’하면서 깔깔거렸는데 하필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의 머리 스타일과 비슷했다고 합니다.

남성 팬은 뜨겁게 키스도 하고 분위기도 잡았는데 ‘꽈추형’ 얼굴이 오버랩 되면서 발기부전이 왔다고 전화를 한 것이죠.

홍성우 전문의는 ‘까먹어. 까먹어. 조언했다. 방법이 없었다’라고 털어놓아 주변을 폭소케 했습니다.

과거에 비해 확실히 섹스와 성에 대해 스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는데요.

이런 전문가들의 유쾌한 입담과 활약이 올바른 성 인식을 가지는데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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