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9, 2024

“가슴 말하는거 아니냐?” 대놓고 말해서 탁재훈도 놀라.. 자신의 글래머 몸매에 대해 곽민선 아나운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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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과하게 관찰력이 좋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뭔가 대단해보이기는 하지만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타인이 흘린 단서들을 보면서 이들의 습관이나 생활 패턴을 관찰하는 것인데요.

SNS 사진 한 장 만으로 온갖 사실을 추론해내는 모습을 보면 이게 현실판 셜록인가 싶을 정도입니다.

적절하게 관찰력을 활용하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요.

그렇다고는 해도 누군가 나를 그렇게까지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왠지 거리감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죠.

그런데, 이런 관찰력을 아예 자신의 직업을 위해 아낌없이 발휘한 유명인의 이야기가 공개되어 화제인데요.

한 스포츠 아나운서가 인터뷰 거리를 따내기 위해서 선수들의 사생활을 캤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직업 의식이 대단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뭔가 무섭다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 열정의 소유자는 바로 아나운서 곽민선이었습니다.

곽민선은 이미 ‘축구 여신’으로 스포츠계에서는 유명인사로 통하고 있는데요. 이런 그가 최근 한 유튜브 예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최근 곽민선은 ‘본인 피셜 몸매 원탑 아나운서’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이미 ‘축구 여신’과 ‘유니폼 여신’으로 통하는 그였기에 납득할 수 있을만한 제목이었죠.

탁재훈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신규진은 일단 곽민선의 ‘공개처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과거 한 선수가 곽민선에게 DM을 보냈던 일화를 거론한 것이었습니다.

곽민선은 선수가 보낸 DM을 그대로 캡쳐해 공개해버렸는데요. 당시 DM에는 ‘민선아 미안해 경기 지는데 너만 생각나더라’라는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그가 이 DM을 박제하면서 해당 선수는 영원히 흑역사를 남긴 셈이었는데요. 신규진은 ‘이게 2년째 박제가 되어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죠.

곽민선은 ‘그 선수가 저런 DM을 보낸 이유를 모르겠다. 친분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이후의 파장을 생각하지 못하고 순간적으로 박제를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친분은 없었지만 해당 선수의 팬이었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과몰입’을 했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는 ‘선수의 호감을 자랑하려고 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며 해명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에 탁재훈은 대놓고 ‘축구 선수랑 사귄 적이 있느냐’라는 매운 질문을 던졌는데요. 곽민선은 ‘사귄다는 의미가 뭐냐’라며 유연하게 질문을 피해갔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곽민선이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들이 언급되었는데요. 곽민선은 ‘자꾸 수영복 입은 사진을 올려 몸매부심이 있다는 말이 돌더라’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쿨하게 자신의 몸매부심을 인정했는데요. 그는 ‘부모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이 맞다. 엄마가 크다’라며 몸매가 유전이라는 사실을 자랑했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너무 쿨하게 인정하자 오히려 탁재훈이 당황하는 모습이었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가슴 말하는거 아니냐’라고 곽민선이 반문하자 탁재훈은 더 당황했습니다.

곽민선은 그 뒤에도 ‘젊은 시절을 남기고 싶다’, ‘글래머는 벗겨봐야 안다’라는 거침없는 발언을 남겼죠.

그의 몸매에 대한 이야기가 한바탕 지나가면서 이번에는 사생활을 캤다는 말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는데요.

탁재훈은 ‘선수들 인터뷰를 잘 하는걸로 유명하더라. 선수들 다 캐고 다니는거냐’라고 물었죠. 이미 사생활을 다 알고 있는건지, 아니면 질문을 미리 연습해가는 것인지 궁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도 곽민선의 거침없는 화법이 빛을 발했는데요. 그는 ‘사생활도 캐고 다 한다’면서 인터뷰를 위해 남다른 준비를 한다는 사실을 인정했죠.

방송에서도 그의 남다른 관찰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곽민선은 ‘탁재훈, 신규진 사생활이랑 개인적 친분도 다 알고 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곽민선은 실제로 당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뒷조사 하면 다 나온다. 제 노하우다’라고 답했는데요.

흥신소라도 차린건가 했지만 방송이나 SNS, 나무위키를 꼼꼼히 보는 것이 그의 비결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곽민선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이렇게 조사할거냐’라는 질문에도 재치있게 답했는데요. ‘직접 휴대폰을 보지 않아도 조사하면 다 나온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남다른 관찰력에 직업에 대한 열정까지 더해지면서 이런 질문을 받게 된 듯 한데요.

그래도 덕분에 인터뷰 잘하는 아나운서가 됐으니 자신의 재능을 잘 살린 것 같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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