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19, 2024

“사는데 한계 있어..” 63억 나인원 한남 현금 박치기 했다는 BTS 멤버도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현타 왔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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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아이돌이라고 하면 어떤 그룹이 생각나시나요?

수많은 아이돌이 한국은 물론이고 세계 시장에서 팬들을 끌어모으고 있는데요.

그래도 역시 그 중에서 제일 잘 나가는 그룹이라고 하면 BTS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미 수상 성공은 물론이고 한국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던 사람들이 이제는 ‘BTS의 나라’를 다들 알고 있죠.

이렇게 국민들이 ‘국뽕 치사량’을 달성하게 만드는 그룹인만큼 당연히 멤버들의 재력도 어마무시합니다.

물론 돈을 제일 많이 번 것은 소속사인 빅히트일텐데요. 그래도 빅히트 자사 주식까지 멤버들이 받아가면서 멤버들도 천문학적인 잔고를 갖게 됐죠. 여기에 정산금까지 하면 말할 것도 없고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간접적으로 알려진거지 BTS의 실제 재산이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었는데요. 최근 BTS의 한 멤버가 자신의 재력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아이돌이 재력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하는게 흔한 일은 아닌데요. 쿨하게 재산을 공개한 주인공은 바로 RM이었습니다.

RM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는데요. 이 영상은 제목부터가 ‘BTS RM에게 2022년 소득세를 묻다’여서 화제를 모았죠.

소득세가 어느 정도였는지만 파악하면 역으로 계산해 재산을 가늠할 수 있는데요. 역시나 RM의 소득세도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게다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도 어마어마 했는데요. 무려 63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아파트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말에 사람들이 깜짝 놀랐죠.

RM은 BTS의 메인 래퍼인 동시에 리더로 10년 동안 팀을 이끌어왔는데요. 단순히 랩만 하는게 아니라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하는 싱어송 라이터입니다.

당연히 그냥 노래만 부르는 멤버들보다 곡 작업에 참여하는 멤버가 돈을 더 많이 벌 수밖에 없죠.

그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은 ‘피식대학’에서 제작하는 ‘피식쇼’였는데요. RM은 직접 자신이 해당 채널의 구독자임을 밝히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현재 ‘피식대학’ 채널은 구독자 수가 100만명을 넘길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요. 그는 겨우 구독자가 8만 명일 때부터 구독을 해왔다고 하면서 ‘찐팬’임을 인증했죠.

RM은 이번 앨범 활동을 하면서 유일하게 고른 유튜브 출연이라는 사실을 함께 밝혔는데요. 심지어 본인이 출연하고 싶어서 직접 전화를 해왔다고 합니다.

쇼를 진행하는 이용주는 RM에게 ‘소박한 삶을 추구한다던데 맞느냐’는 질문을 던졌는데요. 그러면서 다른 출연자를 빗대 ‘얘랑 정반대다’라며 말을 이어갔죠.

그는 ‘얘는 명품 좋아하고 맨날 백화점 간다’고 말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RM은 ‘나도 그랬다. 갤러리아 백화점 좋아하고 그랬었다’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버는 돈이 늘어나니 매일같이 명품 백화점에서 시간을 보냈던 것인데요. 이런 말만 들어도 그의 재력을 짐작할 수 있었죠.

그렇지만 RM의 이런 명품 사랑도 오래가지는 못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그러다보면 결국 현타가 온다’면서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트렌드는 너무나 빨리 변하게 마련이고, 상품은 넘쳐나니 돈을 써도 써도 다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이었죠. 그러면서도 RM은 ‘그래도 스트레스 받으면 한 번씩은 (백화점에) 가야한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역시나 ‘부내나는’ 자신의 취미도 함께 밝혔는데요. 요즘 그가 빠져있는 것은 바로 미술작품 수집이었습니다.

유명한 작품들이야 그 자체만으로 가치가 엄청난데요. 여기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욱 뛰기까지 합니다.

그래서인지 돈 좀 번다 싶은 사람들 중에 미술품 수집을 하는 사람이 태반이죠. RM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그의 수집 방향은 조금 달랐습니다.

보통 외국 작가들 작품을 모으는게 일반적이지만 RM은 한국 작가들 위주로 작품을 모은다고 하는데요. 무려 컬렉션의 80%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다만 이중섭의 작품은 너무 비싸서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말을 덧붙였죠.

알려진 재산만 보더라도 이런 남다른 취미생활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데요.

RM은 63억 6,000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나인원 한남을 매입했습니다.

여기에 또 다른 고급 주택인 한남더 힐을 매입한지 1년 반 만에 9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기기도 했죠.

지난 2020년에는 빅히트 자사 주식을 증여받았는데요. RM은 증여받은 6만 8,385주 중에서 일부를 매도해 32억 4,694만원을 벌어들었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돈을 벌고 있는 세계적인 스타도 돈을 쓰다가 현타가 올 때가 있다는게 신기한데요.

앞으로도 그가 돈을 쓸 날보다 벌 날이 더 많이 남은만큼 RM의 행보를 지켜보는 맛이 쏠쏠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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