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채권자들이 맨날 연락..” 10년 넘는 부채 70억 청산한 이상민이 최근 선택한 용산 아파트 월세. 헉소리 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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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크게 빚을 지거나 파산했다는 소식이 그렇게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일은 아니었는데요.

인지도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면 더더욱 이런 사실을 숨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오히려 빚이 있으면 있다, 돈을 잘 벌면 잘 번다 이렇게 솔직히 말하는게 더 호감이 된 시대인데요. 그래서인지 막대한 빚을 지고도 오히려 몸값이 더 오른 연예인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이유로 몸값을 올린 연예인은 바로 이상민인데요. 그는 사업 실패로 70억원이나 되는 빚을 졌다는 사실을 여러번 방송에서 공개한 바 있습니다.

보통은 이렇게까지 갚기 어려울 정도로 빚이 많다면 회생이나 파산신청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렇지만 이상민은 그런 방법으로 변제를 피하기보다는 다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다 갚을테니, 방송에 출연하더라도 이해를 해달라며 채권자들을 설득한 것이었습니다.

채무로 논란이 되어 이미지에 타격을 입으면 방송에 나오기 어려워지니 서로 윈윈을 하자는 의미였죠. 그렇게 채권자들을 설득한 그는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드디어 빚을 다 갚았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는데요. 그런 그가 ‘거지 코스프레’를 끝내고 부촌인 용산으로 이사를 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상민은 방송을 통해서 경기도 파주에 있는 집을 여러번 공개한 바 있는데요.

이 곳을 떠나 용산으로 이사를 한다는 사실도 방송을 통해서 알렸습니다.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중인 김종민과 김종국을 초대해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며 이사 소식을 알린거죠.

그는 ‘이 집에서 이런걸 즐기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다음 주에 이사를 간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이에 MC인 장동민은 ‘이사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또 이사를 가느냐’라며 놀라는 모습이었습니다.

함께 고기를 먹던 김종국도 ‘정착을 할 필요도 있지 않느냐’라며 조언을 건넸는데요. 그렇지만 이상민은 ‘이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라는 답을 내놓았죠.

이사 과정이 귀찮기는 하지만, 새로운 삶을 사는 설렘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이에 김종국은 ‘평생 부모님과 살다 이제 처음으로 독립을 했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그나마도 이사를 더 하지 않으려고 재계약을 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이었죠.

이어서 그는 ‘결혼하고 나가지 뭐하러 혼자 돌아다니냐. 나 같으면 이삿짐도 안 풀 것 같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이상민도 그의 말에 어느정도 공감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는 ‘내가 짐이 많아서 이사하면 짐 정리에만 6개월이 걸린다’라며 응수했죠. 그러면서 ‘짐 정리 끝날 쯤에 이사 준비를 또 하는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렇게 이사 소식을 알린 이상민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서울 용산구로 알려졌는데요. 그는 ‘용산이 제일 편하더라’라며 이 곳을 고른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종국은 ‘올해 빚 다 갚고 새집에서 새 인생을 펼쳐라. 이제 여유 좀 부려도 된다’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죠.

이상민의 새 집을 보면 김종국이 한 말이 빈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워낙 비싼 집을 골랐기에 ‘진짜 여유를 부려도 되나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입니다.

이상민은 파주 집에 이어 용산 집도 자가나 전세가 아닌 월세로 계약을 했는데요. 과거에 살던 파주 집은 월세가 200만원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졌을 당시 ‘빚이 70억이라면서 월세 200만원이 뭐냐’라는 비난이 들려오기도 했는데요. 빚을 갚느라 돈이 없다더니 ‘거지 코스프레’아니냐는 의견이 많았죠.

빚도 다 갚은 지금은 ‘거지 코스프레’조차 사라진 느낌인데요. 이상민의 용산 집은 월세가 무려 56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지만 업계 소식에 따르면 이상민이 살고 있는 용산 ‘더 프라임’의 월세는 300만원대라고 하는데요.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306만원, 무보증금의 경우 월세 390만원으로 거래된 전적이 있습니다.

월세가 비싼 곳이기는 하지만 앞서 보도된 560만원이라는 내용은 오보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죠.

한 편, 이상민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상민이 용산으로 이사를 간 이유에 대해서 언급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는 ‘파주 집 계약이 끝나면서 새 집을 찾고 있었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전에 살았던 적이 있는 익숙한 용산을 골랐다는 것이었죠.

게다가 어머니의 병원을 오가는 루트나 방송국 출근도 편해서 용산으로 이사를 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거액의 빚을 다 갚았으니 이제는 정말 돈을 모을 일만 남은 이상민인데요.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만큼 앞으로는 좋은 소식만 들려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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