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2, 2024

“아빠 제발” 돈 잘 벌면 머해 부동산으로 벌써 5억 날려.. 아들 동현이 마저 학을 뗐다는 ‘김구라 철원 땅’ 현재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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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이도 할 말을 잃었다” 부동산에 이미 5억 날려먹은 김구라 8년 전에 산 철원땅 현재 시세 수준

흔히들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라고 하죠.

보통 연예인들은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에 거금을 벌어들인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작품이나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 시기가 있더라도 그 전에 벌어놓은 돈으로 충분히 먹고 산다고 합니다.

그래도 활동 비수기일 때를 전혀 대비하지 않는 것은 아닌데요.

보통 많이 벌어둔 때에 이곳저곳에 투자를 해서 이익을 보기도 하죠.

그 중 하나가 바로 부동산으로, 연예인들 중에서는 이 부동산 투자에 귀재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억 대를 넘어서 십억대, 백억 대 건물까지 수두룩하게 가지고 있다는데요.

방송에 나와서 부동산 부자로 이미지 자리매김을 한 서장훈은 서초동이나 홍대, 흑석동 등에 건물들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규모만 다 따져보아도 약 500억 원대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한국에서는 활동을 거의 접은 과거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이보다 더한 부동산 거물이라고 합니다.

한창 잘 나가던 시절에 벌어둔 돈으로 청담동, 논현동 뿐만 아니라 바나 너머 일본 시부야에도 빌딩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이런 부동산 자산만 900억 원에 달한다고 하니 정말 어마무시하죠.

한편 방송활동도 꾸준히 하고 거액의 출연료를 받고 있지만 부동산에는 영 소질이 없는 연예인들도 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MC이자 부동산 ‘똥손’이라고 불리는 김구라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그는 예전부터 부동산 투자를 꾸준히 해왔다고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그가 산 집이나 땅은 그 가격이 자꾸만 떨어지거나 몇 년째 제자리라고 합니다.

김구라는 과거에 일산과 인천에 아파트를 각각 한 채씩 보유하고 있었는데요.

말만 들어도 알짜배기 땅이라서 부동산으로 나쁘지 않은 이득을 보았을 것이라고 다들 예상했죠.

하지만 ‘똥손’ 김구라 답게 그의 아파트만 희한하게 가격이 바닥쳤다고 하는데요.

두 채 모두 각각 2억 5천만 원씩 떨어졌다고 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김구라가 구매한 일산의 아파트는 식사지구 위시티 3단지 블루밍 아파트로 평당 1400만 원 정도 분양가가 형성되었죠.

이 가격은 점점 떨어져 평당 1100만 원까지 떨어졌는데요.

그의 인천 아파트는 바로 청라지구에 있는 청라 자이 아파트로 처음 분양할 때는 861가구에 무려 4000명이 모일 만큼 인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세가 반토막 나고 분양가보다 훨씬 크게 떨어지자 투기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들도 고개를 흔들며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김구라가 투자한 부동산은 아파트 뿐만 아니라 땅도 있었는데요. 김구라 땅의 사정은 더 하다고 합니다.

최근 김구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 김동현과 함께 술을 마시며 자신의 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김구라는 술을 마시다가 대뜸 아들에게 “우리 다음에 철원 가자”라며 뜬금없는 제안을 했는데요.

김동현은 웃으며 “철원을 왜 가? 아빠 땅 보러?”라며 김구가라 철원에 땅이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이에 김구라가 “응. 내 땅 보러 가게”라 답하자 김동현은 “땅값이 올랐어?”라며 관심을 보였는데요.

씁쓸한 웃음과 함께 김구라는 “안 올랐지. 십몇 년째 그대로야”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이전에도 방송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DMZ 내 세계 평화조성 이야기를 듣고 철원 땅을 샀었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8년 전 철원에 땅을 샀는데 땅값이 더 떨어졌다. 괜히 샀어”라며 스스로 ‘똥손’임을 인증하기도 했죠.

사는 부동산마다 하락세를 겪고 있다니 멘탈이 장난 아니게 흔들렸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막대한 손해를 다 메꾸고 있는 김구라도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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