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도끼랑 같은 주상복합” 여전히 힘들다는 이상민. 월세 400만원? 명품 슬리퍼까지 공개되자.. 모두 배신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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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억의 빚을 청산한 이상민은 최근 파주를 떠나 용산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는데요.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해 오면서 과거 사업 실패로 진 빚을 갚아지만 이상민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1994년 혼성그룹 룰라의 멤버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이상미은 이후 프로듀서로서 더 큰 성공을 이루는데요.

그는 샤크라부터 시작해 샵, 컨츄리 꼬꼬 등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을 키워내면서 승승장구합니다.

그 과정에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하는데요. 과거 그의 부는 전세기를 타고 다닐만큼 엄청났다고 한느데요.

그러다 무리한 사업 확장과 실패로 인해 69억이 넘는 빚을 지게 됩니다.

그랬던 그가 현재 그 빚을 모두 갚았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그 빚을 갚을 수 있었던 건 바로 69억이라는 빚 때문이었는데요.

이상민은 궁상민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고 빚쟁이 컨셉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까지 보지못한 빚쟁이 캐릭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신선하면서도 다소 웃픈 모습으로 연출되면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그런데 최근 이상민이 빚을 다 갚았음에도 돈을 벌기 위해 빚쟁이 컨셉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혹이 계속 제기 됐습니다.

파주에서 용산으로 이사한 아파트의 월세가 밝혀지면서 진실이 들어나고 말았는데요.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이상민이 파주에서 새롭게 이사한 용산 아파트의 월세에 대해 공개했는데요.

과거 이상민은 용산의 아파트에 살다가 파주의 보증금 4000만원에 월세 200 만원대 집으로 이사갔다고 합니다.

월세 200만원을 낼 정도면 이미 더이상 빚쟁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죠.

그랬던 그가 최근 다시 용산의 아파트로 돌아오게 된거죠. 최근 이사한 아파트의 월세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과거 그가 월 400만원 대의 용산 아파트 월세집을 살았던 것을 감안했을 때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상민이 다시 용산 아파트로 이사오는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이상민이 몇 년째 빚 신세한탄을 하면서 빅쟁이 이미지로 방송하려 한다면서 비판했죠.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저 정도 집이면 월세 천만원은 넘을거 같다고 말하면서 어지간한 일반인보다 몇 배는 더 잘사는거 같은데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 모습이 보기 거북하다는 반응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정말 연예인 걱정을 하는거 만큼 쓸때없는 것도 없는데요. 왠만큼 돈이 있어서 서울에 아파트를 사는건 보통 사람에겐 정말 쉽지 않습니다.

서울의 평균 집값은 10억 이상이고 보통 12억 이상은 있어야 서울에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데요.

서울에서도 용산은 절대 부동산 시세로 싼 곳이 아니죠. 그런 곳에 월세를 살 정도면 더이상 빚이 있다는 말은 납득하기 힘든데요.

논란의 대상은 이상민의 집 뿐만이 아니었는데요. 김준호가 집뜰이 선물로 챙겨온 이상민이 이전 집에서 신던 슬리퍼도 빚쟁이 컨셉에 어긋나긴 마찬가지였죠.

김준호가 이상민 집뜰이 선물로 건낸 신발은 명품 브랜드 구*사 제품이었는데요. 아무리 슬리퍼라지만 명품은 명품이기 때문에 최소 30만원 이상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제 정말 빚쟁이는 컨셉이구나 하는 확신마저 듭니다.

이상민의 빚쟁은 컨셉은 채무자의 일상을 스스럼없이 공개하면서 성실하게 빚을 갚아가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이상민의 빚을 두고 놀리는 멤버들과의 케미도 큰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죠.

하지만 캐릭터나 혹은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빚을 다 갚았음에도 계속해서 돈이 없는 척을 하는 등의 궁상한 모습은 그만큼 반감을 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심지어 거액의 월세를 내면서도 인테리어는 못한다라고 말하는 이상민의 대답은 이율배반적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채무를 다 갚았다면 이제는 정말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텐데요.

더이상 빚쟁이 코스프레가 아닌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고민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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