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세상에 이런 일이!?” 진행이 아니라 출연을 하셔야.. 올해 73세 방송인. 과거 일화 공개되자 모두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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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는 참 다양한 소문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죠.

그 중에서도 연예인들의 폭력과 싸움은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과연 연예계 대표 싸움꾼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김창렬, 마동석, 김종국은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인정하는 싸움의 고수인데요.

우락부락한 몸에 생김새까지 누가 봐도 싸움꾼이라고 생각할만 하죠.

사실은 연예인 중 이들도 쉽게 제압할 수 있는 숨겨진 1인자가 있다고 해 궁금증을 안겼습니다.


장수 프로그램 ‘세상에 이런 일이’의 간판 엠씨 임성훈이 그 주인공인데요.

임성훈은 작은 키, 왜소한 몸매, 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죠.

싸움과는 거리가 먼 듯한 겉모습 때문에 그를 싸움의 윗수라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선하고 반듯한 겉모습과는 달리 알고 보면 엄청난 반전의 모습이 있다고 해 많은 사람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죠.


싸움짱을 증명하는 일화로 배철수는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임성훈을 “어렵고 무서운 선배”였다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아내의 운전미숙으로 시비를 건 남자들이 임성훈의 번개 같은 주먹 한 방에 나가 떨어졌다는 전설 같은 일화도 있죠.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임성훈은 무서운 선배라고 기억될 만큼 대단한 싸움 실력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네티즌들은 “싸움을 잘 한다고? 완전 반전이네” “그 몸으로 어떻게 싸움 고수가 됨?”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사실 임성훈은 그냥 싸움을 잘 하는 정도가 아닌 무술에 능통한 무술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부터 그는 권투는 물론이고 고전 무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창술, 당랑권을 포함해 여러 무술을 섭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기 없이 주먹 하나만으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진정한 싸움의 상수죠.

오랫동안 무술을 연마해 온 그의 사마귀 권법 한 번이면 누구든 K.O 할 것 같네요.


연약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가진 그가 무도인이라는 사실 보다 더 놀라운 반전이 있죠.

바로 그의 나이인데요.

올해로 73살인 임성훈은 많은 나이지만 뛰어난 운동 능력과 근육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재인 줄 알았는데 할아버지였네.”, “그 나이에 그 몸으로 무술 고수라고? 진심 대박임.”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현재 세상에 이런 일이 엠씨로 20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임성훈의 나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가 진행 대신 출연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있죠.

임성훈의 반전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데요.

그동안 그가 보여 온 엠씨로서의 모습때문에 그를 아나운서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록밴드 출신 가수였다고 하죠.


가수로 데뷔하고 발표된 시골길을 포함한 다양한 곡들이 그리 대중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 했는데요.

가수로서 성공하지 못 한 임성훈은 코미디언으로 전향을 하고, 이후 MC로 대중 앞에 나왔습니다.

네티즌들은 “가수는 망하고, 엠씨로 성공했네.”, “가수로 시간 안 끌고 MC로 전향한 게 신의 한 수임.”이라고 말하기도 했죠.

이렇게 MC로 성공한 그는 다양한 시사 프로와 예능에서 무술 고수의 모습은 뒤로 한 채 성실한 이미지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반짝 뜨다 마는 경우가 대부분인 연예계에서 50년 동안 꾸준히 모습을 보인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많은 신뢰를 얻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반전의 반전을 주는 임성훈이 앞으로는 또 어떤 반전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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