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3, 2023

“옷 여기저기에 피 튀겨” 월에 GV80 한 대씩 버는데.. 여친 집에 문따고 들어가서 폭행.. 구속된 유튜버 최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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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유튜버를 하겠다고 나서다보니 이제는 레드오션이 되면서 유튜버의 수익도 주춤한 모양새인데요.

그래도 그 중에서 자리를 잘 잡은 유튜버들은 여전히 가공할만한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습니다.

보통 전업으로 유튜버가 되려면 구독자 20만, 돈을 제대로 번다 하면 구독자 100만을 찍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구독자 100만명이 되면 받는 골드버튼 만큼이나 잔고도 번쩍이게 마련입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골드버튼을 받은 유튜버들은 영상 조회수 1회당 3.5원의 수익을 얻는다고 하는데요. 조회수 100만이면 영상 하나로 350만원을 버는 셈입니다.

조회수가 천만이 될수도 있고 1억이 될 수도 있는데요. 여기에 영상 수도 한두개가 아니고 광고에 협찬까지 따로 들어오면 수익은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이쯤되면 잔고를 지키기 위해서 연예인 뿐만이 아니라 유튜버들도 이미지 관리를 해야하는 세상이 됐는데요.

최근 120만명이나 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한 유튜버가 폭행 논란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냥 폭행도 아니고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경악했는데요. 평소 이미지가 좋았던 유튜버였기에 그 충격이 더욱 클 수밖에 없었죠.

사건이 알려지면서 그의 수익도 다시 한 번 주목받았는데요. 이 유튜버가 한 달에 벌어들이는 돈만 해도 무려 9,000만원에 달한다는 말에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폭행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사람은 먹방으로 유명한 유튜버 ‘웅이’였는데요. 지난 4월 언론에서는 그가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무단침입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헤어진 다음 집으로 쳐들어가 폭행에 협박까지 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이었는데요. 전형적인 ‘전남친 범행’ 패턴이었기에 사람들의 반응도 안좋을 수밖에 없었죠.

현행범으로 잡힌 것도 놀라운 판국이었지만 그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지난 2월에도 여자친구의 집에서 싸우다 얼굴을 여러차례 때려 체포된 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웅이’는 신고를 취소하라며 전여친을 협박했는데요. 경찰이 출동한 뒤 뻔뻔하게 폭행 혐의를 부인했지만 옷에 전여친의 피가 묻어있어 덜미를 잡히고 말았죠.

먹방계에서는 얼굴이 굉장히 널리 알려져있던 그였기에 소식에 대한 파장도 클 수밖에 없었는데요. 사람들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유튜버의 실체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미 돈도 잘버는데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느냐’라는 말도 나왔는데요.

구독자와 조회수가 떨어져 나가는 짓을 하면서 스스로 밥상머리를 걷어찬다는 것이었죠.

그도 그럴 것이 ‘웅이’가 유튜브로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한 수준이었는데요.

과거 그는 구독자수가 73만명이던 때 한 방송에 나와 ‘매달 제네시스 한 대 값을 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언급한 제네시스 GV80은 약 9,000만원 정도의 가격을 자랑하는 차종이죠.

매달 그렇게까지는 못벌더라도 잘 벌면 한달에 1억 가까이 되는 돈을 번다는 것이었는데요.

유튜브 채널 수익을 분석하는 한 플랫폼에서도 그가 채널을 통해 매달 벌어들이는 돈을 추산하기도 했습니다. 플랫폼의 자료에 따르면 ‘웅이’는 한 달에 6,0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벌어들이고 있었죠.

1년으로 치면 거의 7억원에 육박하는 돈을 벌어들이는 셈이었는데요. 국내 유튜버 랭킹 281위 밖에 되지 않아도 버는 돈은 쏠쏠한 편이었습니다.

여기에 따로 먹방에 쓰이는 음식 광고를 받거나 협찬을 받는다면 실제로 버는 돈은 더 많을 수밖에 없겠죠.

이 정도 수익을 버는 사람이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으니 이제는 하락세를 탈 일 밖에 남지 않은 셈인데요.

‘웅이’는 뉴스 보도 당일 직접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해명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는 ‘뉴스에 나온 사람은 내가 맞다. 피하는 것도 아니고 숨는 것도 아니다’라며 입을 열었는데요.

그러면서도 ‘문제가 된 기사 내용이 실제 사실과 많이 다르다’라며 여지를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서 ‘수사 과정에서 명백하게 사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죠.

그렇지만 이 입장문은 하루만에 바로 삭제되고 말았는데요. 입장문의 끝에 쓴 말이 비난을 받으면서 삭제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웅이’는 글의 말미에 ‘악성 댓글이나 영상을 올리는 사람에게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라고 적었는데요. 현장에서 체포 됐다는 사람이 할 법한 말은 아니었죠.

그 때문에 네티즌들도 입장문에 대한 거센 항의를 했는데요. ‘현행범이면서 뻔뻔하게 유튜브 운영을 해왔느냐’는 의견이 대다수였습니다.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신고로 현장 체포를 당한데다 검찰 송치까지 됐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겠죠.

본인이 뉴스에 나온 사람이 맞다는 사실까지 인정했으니 쏠쏠한 수익도 이제는 안녕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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