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1, 2024

“매장만 75개” 한남동 집만 50억. 가수 이제 안해 50대 여가수가 브라팬티만 평생 쓸돈 다 벌었다는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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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디바’ 돌아온 엄정화의 전성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데요.

데뷔 30주년을 맞은 엄정화는 50대 중반에 들어선 나이에도 대체 불가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죠.

그간 셀 수 없이 많은 히트곡들 내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타이틀롤로서 가수와 배우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유일무이한 시대의 아이콘인데요.

굳건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후배들의 영원한 ‘롤모델’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엄정화는 연예계에서 음반과 연기 두 영역에서 모두 탑의 자리에 오른 보기 드문 사례로 통하죠.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물론이거니와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수성한 노래를 꼽자면 손가락이 부족할 지경인데요.

그럼에도 엄정화의 전성기는 지금 현재도 ing입니다.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로 연기를 시작한 엄정화는 이 영화의 OST ‘눈동자’를 통해 가수로도 성공적으로 데뷔하죠.

첫 영화 이후 공중파 드라마의 주연을 꿰찬 엄정화는 높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괴물 신인을 탄생을 알리는데요.

이후 ‘배반의 장미’ ‘포이즌’ ‘몰라’ ‘페스티벌’ 등 선보이는 곡마다 히트를 치며 대한민국 여성 솔로 가수 최정상의 자리를 차지합니다.

전무후무한 가수로 자리매김하면서 연기도 소홀히 하지 않는데요.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연기력은 물론 흥행성까지 갖춘 배우로 인정받게 되죠.

배우로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가요계와 멀어지는 듯한 엄정화는 2008년 세기의 앨범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디바 엄정화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직접 양현석에게 연락해 곡을 부탁하기도 했다는 앨범 ‘D.I.S.C.O’가 메가 히트를 치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파워 숄더와 네온 컬러의 의상은 파격을 넘어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빅뱅의 멤버 탑과 함께 무대를 서며 살아있는 레전드가 무엇인지 보여주었죠.

이후 코미디언 정형돈을 비롯해 가수 이효리, 이지혜, 아나운서 황정민까지 ‘D.I.S.C.O’를 커버하면서 열풍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8년 만에 선보인 10집 앨범 타이틀곡 ‘엔딩 크레딧’은 지금도 유튜브와 SNS 등지에서 ‘재발견송’으로 화제를 모으며 엄정화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죠.

데뷔부터 현재까지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도전을 하며 스스로가 역사가 되고 있는데요.

그 덕분에 여배우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의 출연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8년 가수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배우 활동에 집중한 엄정화는 영화 ‘댄싱퀸’ 촬영 당시 출연료가 2억 8천만 원에 달했다고 전해졌는데요.

이후 한 방송에서는 엄정화의 출연료에 대해 영화 주연으로 출연할 경우 약 3억 원의 출연료를 받는다고 언급하기도 하였죠.

여성 단독 주연의 경우 남자 배우에 비해 출연료가 낮은 편인데 엄정화는 그런 관례를 깬 사례가 후배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도전정신을 볼 수 있는 곳은 무대뿐만이 아닌데요. 가수, 배우가 아닌 사업가로서도 그녀의 진면목을 볼 수 있었죠.

2007년 말 엄정화는 코웰 패션 주식회사와 손을 잡고 란제리 브랜드 ‘코너 스위트’와 ‘줌 인 뉴욕’을 선보입니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속옷을 선보이는 것은 것은 물론 화보, 론칭쇼 등에 모델로 서며 홍보에도 열심히 나서는데요.

온라인 매장에 집중했던 여타 연예인 브랜드와 달리 오프라인 매장을 체계적으로 확장해가며 제대로 된 사업을 구상합니다.

실제 ‘줌 인 뉴욕’은 당시 서울 송파점, 안산점, 부산 아시아드점 등 국내 매장을 비롯해 전 세계에 75개 매장을 오픈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홈쇼핑에선 론칭과 동시에 전 물량이 매진되었고 분당 매출이 무려 천만 원에 달했다고 하죠.

브랜드 론칭 3개월 만에 총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수, 배우, 사업가로서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능력을 보여준 엄정화이기에 그가 살고 있는 집 또한 억 소리가 나는데요.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한남동 집은 소품 하나하나 인테리어 하나하나 그녀의 손을 거쳐 남다른 감각을 느낄 수 있었죠.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에서도 최고급 단지로 꼽히는 그의 집은 한강 조망권으로 유명한데요. 철저한 보안으로 사생활 보호가 완벽해 유명 정재계 인사들도 다수 거주 중이죠.

만능캐답게 부동산에도 능력을 보이며 매입 당시 25억 원이던 이 빌라는 현재 시세가 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높은 수입과 그의 굳건한 인기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닐 텐데요. 데뷔 30주년을 맞이했음에도 여전히 혹독한 자기관리를 하는 엄정화의 모습에서 우주대스타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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