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3, 2023

“멀 해도 연봉 100억 벌듯” 비 전성기 시절은 상대도 안된다는 이지영 강사 상상초월 업무 스케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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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의 남자. 이재용 회장을 말하는 것인가 싶은데요. 하지만 재벌가 오너가 아닌 ‘일타강사’의 별명이죠.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일타스캔들’의 주인공 최치열을 부르는 닉네임인데요. 드라마 속 과한 설정 같지만 없는 말은 아닙니다.

소히 ‘일타강사’로 불리는 유명 강사들은 수백억 몸값을 자랑하는데요. 그 정점에 있는 이가 바로 이지영 강사입니다.

아이돌 못지않은 빡빡한 스케줄을 자랑하는 일타강사이기에 통장도 미어터지는데요.

손목 한켠을 차지한 롤렉스는 존재감을 뽐내기 민망할 지경이죠. 덕분에 연예계에서 ‘탑’이라고 자부하는 스타 또한 그 앞에서 뻔데기 앞에 주름 신세입니다.

얼마 전 가수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스타강사 이지영을 초대하였죠.

우연찮게 블랙으로 코디까지 맞춘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건넸는데요. 금색 시계마저 겹치면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였습니다.

특히나 유난히 반짝이는 시계에 이목이 쏠렸는데요. 그 관심은 당연히 가격으로 이어졌죠.

어떤 것이 더 비싼 것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비는 재빨리 이지영의 손목을 확인하는데요.

확인을 마친 비는 “둘 다 비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재력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비의 의지가 보이는 장면이었죠.

사실 이지영 강사의 재산은 이미 여러 방송에도 공개된 바 있는데요. 그때마다 대중들은 벌어진 입을 다물 수 없었죠.

시계 하나에도 장난 아닌 스웩이 느껴질 만큼 이지영의 통장은 무엇을 상상하듯 그 이상입니다.

과거 이지영 강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간 매출액을 공개한 바 있죠.

당시 그는 개인 교재 매출만 60억 원, 강의 판매 매출 220억, 현장 강의 매출은 40억 원에 가깝다고 전하였는데요.

10년 넘게 사회탐구 영역 1위를 견고히 지킨 덕에 매출에 50~70%를 수익으로 정산 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2014년 이후 연봉이 100억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하였죠.

믿기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통장을 공개하는 수고로움도 잊지 않는데요. 개인 계좌에 남아있는 통장 잔액만 무려 130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이 금액은 각종 펀드와 같은 금융상품, 빌딩, 별장 등 부동산, 자동차 등을 제외한 순수 통장 잔액이었죠.

통장 잔액뿐 아니라 소유 중인 저택과 자동차를 살펴보면 더욱 놀라울 따름인데요. 랜선 집들이를 해달라는 요청에 지역을 말하라고 할 정도이니 두말하면 입이 아프죠.

현재 서초동에 거주 중인 이지영 강사는 양평과 제주도에 별장을 소유 중인데요.

영상에서 공개된 이 강사의 별장은 평수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의 사이즈를 자랑하였습니다. 게다가 드레스룸 가득 채운 명품은 그의 재력을 증명해 보였죠.

뿐만 아니라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자동차는 학생들 사이에 소문이 자자할 정도인데요.

실제 슈퍼카를 좋아한다는 이지영은 10대가 넘는 차량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목격된 차만 해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우라칸, 페라리 458, 맥라렌 6505 등 수억 원에 달하는 차였는데요.

현장 강의 때마다 다른 차를 몰고 오는 이 강사를 만나는 것이 수강생들 사이에 또 다른 재미로 통할 정도였죠.

하지만 이 모든 재력이 그냥 만들어진 것은 아닌데요. 일반인이 상상하기도 어려운 스케줄을 매일 소화하는 것이 그에겐 일상입니다.

한 예능에 출연한 이지영은 평소 일과에 대해 “대치동 수업이 있는 날은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한다”라고 전하였는데요.

오전 5시에 메이크업을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 13시간 연강을 소화하죠.

영혼이 털릴 듯한 스케줄에도 밤 11시에 퇴근해 새벽 1시까지 강의 준비도 빼먹지 않습니다.

놀라운 일과에 우리와 같은 24시간을 살고 있는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인데요. 덕분에 고왔던 목소리는 수강생들마저 걱정하게 만들 만큼 달라졌죠.

그러나 자신의 과거를 생각한다면 이 정도 어려움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답하는데요.

수해에 반지하 월세방마저 잃고 초가집으로 이사 가야 할 만큼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습니다.

어릴 적 부모님 모두 암 투병을 하면서 집안 가세는 말도 못 할 지경이었는데요. 무상급식을 먹으면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기에 지금의 이지영을 만들 수 있었죠.

‘연봉 100억의 성공신화’ 그건 행운이 아니었는데요. 그 누구보다 치열하고 뜨거웠기에 지금의 이지영이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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