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8, 2024

“돈이 문제가 아니다” 60억 받자마자 기부해 버린 이승기. 소속사 대표 전화에 술집에서 재롱 부렸다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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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밉상으로 떠오르고 있는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의 다양한 갑질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18년간 정산 0원에 이어, 안하무인, 내로남불 행동들이 폭로되고 있는 것입니다.

한둘이 아닙니다. 도대체 권대표의 만행이 어느 정도였을까요?

이번에는 20년 전 매니저가 폭로에 나섰습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20년 전 매니저도 이 폭로에 동참하게 된 걸까요?

전 매니저는 권 대표의 만행이 이미 자신이 일하던 20년 전부터 지속됐다고 말했습니다.

20년 전 매니저라면 이승기 나이가 10대일 때, 즉 한참 주가를 올리던 슈퍼 루키인 신인시절일 때인데요.

미성년자였을 10대 이승기와 그의 매니저들에게 도대체 어떤 행동들을 한 걸까요?

먼저 권 대표는 사석에 이승기를 시도 때도 없이 불러 노래를 시켰다고 합니다.

가수가 노래 부르는 기계도 아닐텐데, 언제 어느 때, 어디로 불러 노래를 시켰다는 것일까요?

권대표는 밤에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면 새벽에 이승기를 불러내 노래를 시켰다고 합니다.

술자리를 가지는 가라오케는 강남이었는데, 당시 상계동에 거주
했던 이승기를 밤 늦게 불러냈던 것이죠.

여기서 권 대표의 만행은 끝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들었다놨다 하며 인기 폭발했던 이승기의 신인 시절.

그런데 활동 당시 이승기의 활동비는 쥐꼬리보다 작았다고 합니다.

‘누난 내 여자라니까’라는 메가 히트곡으로 활동할 당시의 활동비가 얼마나 작았으면 전 매니저가 울분을 토했을까요?

이승기의 수입 대비 활동비로는 겨우 15만원 밖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니가 무슨 스타벅스야”라고 나무라는 권 대표로 인해 커피 마시는 것도 눈치를 봐야했을 정도라고 하네요.

활동비가 이렇게 작으니 팀 점심으로 분식집을 전전하고, 이승기가 가끔은 자신의 카드를 주면서 계산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현 매니저들이 여전히 2만원 결제를 일일이 보고한다는 사실에 전 매니저 A씨는 너무 황당하다며 안타까워 했다는군요.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권대표가 똑같이 돈으로 쪼잔하게 괴롭히는 모습에 기가 막혀 하는 것이죠.

권 대표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유독 심했던 것은 권대표의 이승기를 향한 막말이었다는데요.

당시 이승기는 신인이었지만 지방 행사를 가면 천 만원까지도 수입을 벌어다 주는 아티스트였죠.

하지만 권 대표는 어린 이승기를 심하게 기죽이는 말을 해왔다고 합니다.

‘넌 그래서 안 돼’. ‘미친 거 아니야?’를 입에 달고 살며 화가 나면 폭언과 욕설을 그치지 않았다는군요.

그래서일까요? 최근 권 대표의 갑질과 만행이 공개되면서 주변 사람들이 빠른 손절을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횡령 혐의로 청담동 사옥 압수수색을 받으며 최대 위기에 빠진 후크 엔터.

여기에 후크엔터의 대표 얼굴이자 핵심 멤버인 배우가 결별을 선언 했다고 하는데요.

후크 엔터의 창립 멤버 가수 이선희? 아님 대표 배우 이서진?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세계적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윤여정이 계약 종료를 알렸다고 합니다.

사실 후크가 압수수색을 받은 지난 달 이미 윤여정이 후크를 떠난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당시에는 후크 측이 사실이 아니라며 결별설을 일축했지만, 윤여정은 이미 헤어짐을 준비했다는 후문입니다.

한국 여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을 비롯 많은 성과를 함께 내온 후크였지만 최근의 사태는 마땅치 않았던 거죠.

어떤 점이 그녀를 후크를 손절하게 만든 걸까요?

윤여정은 권대표와 이사진이 법인카드로 18억 명품을 구매해왔다는 점에 크게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소속사는 일하는 곳인데 명품으로 화려하게 치장하는 모습에 문제제기를 해온 것이죠.

이런 불만을 가진 상태에서 압수수색이 터졌고, 사건 이후에도 본인에게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해주지 않는 모습에 신뢰가 깨졌다고 보는 겁니다.

더욱이 소속 배우 박민영과 전 연인 강종현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전혀 없었기에 결별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윤여정까지 손절한 후크 엔터, 도대체 어떤 회사일까요?

후크는 엔터 업계의 ‘미다스 손’으로 평가받는 권대표가 2002년 창립한 회사인데요.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으며 배우 매니지먼트 뿐 아니라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콘텐츠 제작에도 힘을 쏟아왔습니다.

유력 엔터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였기에 향후 앞날이 궁금해지는데요.

후크와 권진영 대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권 대표는 일련의 의혹에 대해 “온전히 책임지는 자세로 낮추며 개인 재산을 처분해서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처럼 와장창 신뢰를 잃어버린 후크와 권대표의 앞날은 그리 밝아보이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심각한 오너 리스크로 인한 소속 연예인과의 계약 분쟁, 여기에 내부 비리에 대한 경찰 수사는 후크에게는 사면초가 상황이죠.

후크의 운명은 내용증명을 받아본 이승기 측이 내릴 소송과 경찰 수사에 맡겨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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