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18, 2024

“스치면 끝” 진짜 몹쓸.. 체질수영하다 눈병 걸린다.. 다칠까봐 스키장도 안갔다는 서강대 출신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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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은 소심하고 O형은 활발하다. B형은 사이코이고 AB형은 또라이이다.’

지금은 MBTI가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다면 과거에는 혈액형 성격유형이 유행했었죠.

물론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믿지 말고 그저 재미로만 생각해야겠죠.

그런데 이런 혈액형 성격유형에 포함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Rh식 혈액형을 보유한 사람들은 ABO식 혈액형과는 다르다고 합니다.

Rh식 혈액형을 보유한 사람들은 소수에 그치는데요.

그 중에서도 Rh- 혈액형은 동아시아인의 0.5%에 해당할 정도로 극소수입니다.

Rh-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 다치면 수혈을 위해서 뉴스에 속보가 뜰 정도라고 하는데요.

행여 다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할 법도 하지만 오히려 담대하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Rh- 연예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 투더 영 투더 우’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박은빈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Rh-A 혈액형을 가지고 있죠.

박은빈은 어린 시절부터 아역으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쭉 커리어를 쌓아왔는데요.

최근 박은빈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렸을 때 얼마나 안전에 힘을 썼는지 고백했습니다.

그는 “안전에 대한 욕구가 높다. 여름엔 눈병걸릴까 수영장 안 갔고, 겨울에도 부러지거나 다칠까 스키장도 안 갔다”고 말했는데요.

혹여나 다치게 되면 수술도 어려운 희귀한 혈액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은빈은 투철한 책임감으로도 연예계에서 유명한 배우인데요.

그가 항상 자신의 몸 건강을 유지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촬영에 그 어떤 차질도 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24시간이 전쟁터나 다름없는 연예계에서 오랜 시간동안 살아남은 박은빈.

놀라운 것은 바쁜 배우 활동과 동시에 학업에도 전념했다는 사실인데요.

매일 매일 공부만 해도 가기 어렵다는 명문대인 서강대학교에 박은빈은 당당히 입학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당시에는 “연예인 특례로 입학한 것이다”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요.

이에 학교 측에서는 “박은빈은 학급 반장이었고 수업태도도 매우 좋았다. 특례로 입학한 것이 아니다”라고 적극적인 해명을 했습니다.

매일 촬영장에 나가는 것도 벅찼을 텐데 반에서 반장을 맡고 수업까지 성실히 해낸 것이 대단하죠.

그렇다고 본업을 게을리 한 것도 결코 아닌데요.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촬영할 때에 박은빈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바이올린을 연습하였다고 합니다.

수준급 바이올리스트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캐릭터와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무던히 노력한 것인데요.

손가락 마디마디마다 굳은 살이 생기자 그는 “반가워 굳은 살아”라고 긍정적인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박은빈의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업계에서는 이미 파다한 사실이죠.

최근 대중들도 박은빈의 멘탈 관리 영상을 보며 힘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 영상에서 박은빈은 힘든 일이 닥칠 때마다 자신에게 하는 말이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그는 “그치만 어쩌겠습니까 해내야죠. 내가 할 수 있는거 해야지 또 해내야지라는 생각”이라며 똘똘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누리꾼들은 “배우님 덕분에 오늘도 힘내서 살아가요”, “거울보면서 제 자신에게 박은빈표 주문을 겁니다”와 같은 반응이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데 이를 해내고 있는 박은빈.

자신을 믿고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박은빈 배우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용기가 되고 있죠.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으로 주위에 힘을 나눠주는 배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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