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2, 2024

“잘해줘서 사랑꾼이여서.. 다 구라” 역시 결혼은 현실. 인지도 없는 남자 만나 200억 대박난 소이현 남편 재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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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아내 복 하나만은 끝내준다는 스타들이 있죠.

장항준 감독부터 가수 이상순, 방송인 도경완까지 전국 남편들의 시기 질투의 대상인데요.

여기에 한 명 더 꼽자면 아내 덕분에 이름 석 자를 시청자들에게 알렸다는 인교진도 있습니다.

딸을 둘이나 출산했음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에 상큼한 미소까지 갖춘 소이현이 바로 인교진의 ‘구세주’인데요.

바보 온달을 구제한 평강공주처럼 소이현과의 결혼 후 인교진의 배우 인생도 승승장구 중이죠.

그런데 평강공주라 알려졌던 소이현이 알고 보니 신데렐라라는 썰이 힘을 얻고 있는데요.

인교진이 놀라운 ‘반전스펙’에 소이현의 선택한 이유가 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소이현은 ‘전설의 조편성’으로 유명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전을 계기로 방송에 데뷔하죠.

그가 속해있던 4조는 한예슬, 한지혜, 공현주를 비롯해 김빈우까지 죽음의 조를 연상케 하였는데요.

그곳에서 살아남은 소이현은 대회 직후 이기찬의 ‘감기’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립니다.

어리지만 당찬 매력 덕에 2003년 드라마 ‘노란손수건’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는데요.

그리고 같은 해 인교진과 드라마 같은 만남이 이뤄지죠. CF 파트너로 처음 만나 기습키스신을 찍으며 두 사람의 운명이 시작됩니다.

인교진은 첫눈에 소이현에게 반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동료 배우로 남는데요.

그렇게 이어졌던 10년간의 우정은 인교진의 고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죠.

갑작스러운 고백에 소이현은 헤어짐이 두려워 3개월간 잠적을 해버리는데요.

그리고 나타난 소이현은 사귀자는 말 대신 “나랑 결혼할래?”라고 반력 터지는 청혼을 합니다.

이후 두 사람의 결혼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요. 당시 주연배우로 자리매김했던 소이현의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팬들은 물론 언론의 관심이 대단했죠.

특히나 ‘듣보잡’ 남편의 등장에 팬들의 심기가 굉장히 불편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인교진은 2000년 MBC 공채 탤런트로 합격한 후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죠.

그나마 공채라는 타이틀로 ‘전원일기’ 단역을 비롯해 몇몇 아침드라마 출연한 것이 다였는데요.

공채 계약이 끝난 2003년 이후엔 5년 동안 맡은 작품이 단 4개에 불과했습니다.

그럼에도 긴 무명 생활을 견디며 연기의 끈을 놓지 않는데요. 다행히도 2009년 ‘선덕여왕’의 용춘공으로 이름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을 수 있었죠.

그러나 여전히 주연급 여배우와 조단역급 남배우의 결혼이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이런 반응에도 소이현이 흔들리지 않은 덴 나름이 이유가 있는데요. 남편의 든든한 ‘빽’이 한몫을 하였습니다.

인교진의 아버지는 연매출 200억 원을 자랑하는 중소기업 대표인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대표는 국내 업계 1위의 전선용 케이블 생산 회사를 운영 중인데요.

전국 70%의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해당 업체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해외 각지에도 제품을 수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교진 또한 대표이사인 아버지와 함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라와 있는데요.

한때 경영에도 관심이 있었는지 촬영이 없는 날이면 공장을 찾아 나름의 경영수업도 받았다고 하죠.

남다른 집안 배경에 인교진은 ‘재력 갑 스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실제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광진구 자양동 아파트는 매매가가 20억 원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인교진의 아버지는 소이현의 데뷔 초 시절부터 열혈팬이었다고 알려졌는데요. 팬카페에서 ‘교진아빠’로 활동했다는 그는 성공한 덕후로 명성이 자자하죠.

“소이현과의 결혼이 날 살렸다고” 외치지만 소이현도 결혼으로 ‘재벌급’ 며느리가 되었는데요.

사랑꾼 남편에 든든한 재력의 시아버지까지 똑소리 나는 ‘초이스’가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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