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30, 2023

“아닌척 오지네..” 아무 것도 모른다더니 뒤에서 본처 버리고 와이프 갈아치운 탑골 지디 인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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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 가수의 소환으로 시청자들은 충격에 빠집니다.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가수, 탑골 GD로 불리며 ‘슈가맨’으로 소환된 가수 양준일은 방송 직후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는데요.

30년 가까이 흐른 시간에도 여전한 미모와 사라질 수밖에 없었던 그의 사연을 다시 한번 팬들을 끌어모으게 되죠.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어라’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듯 양준일도 다양한 활동으로 복귀를 알리는데요.

하지만 활동 시작과 동시에 루머와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며 슈가맨 출연으로 얻은 인기가 무색하게 이미지 추락을 겪게 됩니다.

팬 상대로 장사를 한다며 가수 강성훈과 비교되었고, 병역 기피 문제로 스티브 유와도 비교되기도 하는데요.

연이은 구설수로 일부 극성팬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팬과 대중들이 돌아서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린 양준일은 최근 엉터리 라벨을 붙인 모자를 판매했다가 행정조치를 받게 됐죠.

최근 한국제품안전관리원 측은 양준일이 판매한 선캡에 대해 “안전기준에 따른 표시사항이 없는 불법 생활용품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행정조치를 의뢰했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양준일은 선캡 1000개를 제작해 개당 59800원에 판매한 바 있습니다.

시장에서 1만 원이면 살만한 제품을 6만 원 가까운 가격에 판매한 것도 문제였지만 엉터리 라벨 또한 문제가 되었는데요.

현행법에 따르면 모자 등 섬유제품은 섬유의 혼용률, 취급상 주의사항, 제조사, 제조국명 등 정보를 의무적으로 담아야 하죠.

하지만 양준일의 선캡에는 섬유의 혼융률, 취급상 주의사항 만이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양준일 소속사 측은 “의류 라벨 표기는 제조업체가 해야 하고 판매업체는 이를 확인했어야 했는데 전문성을 갖추지 못해 문제를 인지 못하고 판매했다”라며 사과하였죠.

양준일은 선캡뿐 아니라 이미 다양한 문제로 구설수에 휩싸인 바 있는데요.

병역 기피 의혹, 저작권료 부당 편취 의혹,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의혹, 탈세까지 넘치는 의혹들로 대중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방송 복귀 직후 불거진 사생활과 관련된 루머는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죠.

앞서 한 누리꾼이 올린 댓글로 양준일의 재혼설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딸까지 있다는 네티즌의 주장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타고 퍼져나갑니다.

부인과 딸이 타국에서 힘든 생활 중임에도 모른척한다는 글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는데요.

가로세로연구소까지 전 부인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논란은 일파만파 커집니다.

사실무근이라고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던 양준일은 한 예능에 출연해 “결혼은 YES. 내 딸은 NO”라며 루머를 일부 인정하는데요.

논란에 대해 줄곧 거짓으로 대응하다 뒤늦게 입장을 번복했음에도 팬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는 그의 태도에 비난이 쏟아졌죠.

양준일은 특히나 돈과 관련된 문제로 여러 번 논란이 일었는데요. 올해 초 개최되었던 팬미팅에서 ‘가격 거품’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공연 시간 100분으로 이뤄진 양준일 팬미팅은 티켓 가격이 일반석 13만 원, VIP석 16만 원으로 책정되었는데요.

해당 티켓 가격을 두고 관련 커뮤니티에선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며 논쟁이 일었죠.

양준일의 팬이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일반적 팬미팅이라면 5~7만 원 대의 가격으로 팬 서비스 차원의 ‘역조공’ 콘셉트로 구성된다”라고 입을 열었는데요.

하지만 양준일의 경우 립싱크로 무대를 꾸리고 실제 공연 시간은 30분도 되지 않을 것이라며 가격 책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 다른 팬 역시 “립싱크를 떠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 팬들에게 고가의 티켓을 판매하는 것 자체가 적절치 않다”라고 덧붙였죠.

특히 양준일의 경우 앞서 발매한 포토북이 고가, 표절, 무성의 등 논란에 휩싸인 만큼 티켓 가격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는데요.

연예계 관계자들 또한 팬미팅에 16만 원은 심리적 괴리감이 있다며 의문점을 표했습니다.

발표하는 앨범도 문제가 많은데요. 지난 8월 발표한 신곡 ‘크레이지 헤이지’는 2006년 발매한 영국 가수 날스 바클리의 ‘크레이지’와 유사하며 표절 논란에 휩싸입니다.

양준일의 대표곡인 ‘리베카’도 1993년 표절곡으로 판단돼 공연과 판매가 금지된 바 있죠.

이 정도 구설수라면 실수가 아니라 행동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마저 드는데요.

양준일이 돌아선 팬들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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