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3, 2024

“차가 아니라.. 집 팔아야 돼?” 찐부자도 와이프 사줄려다가 바로 꼬리 내린다는 ‘블랙핑크 로제’ 목걸이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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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부터 루비, 사파이어까지 화려한 보석이 장식된 목걸이는 많은 여성들의 로망이죠.

목 디스크를 유발할 것 같은 보석의 크기에도 한 번쯤은 멋진 이브닝드레스와 함께 착용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요.

파티장을 찾은 스타들의 목에서 빛나는 목걸이를 보고 있자면 그런 마음에 더욱 불을 붙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파리의 행사장을 찾은 송혜교의 모습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는데요.

끈으로 된 민소매 블랙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우아함을 자랑하는 송혜교도 아름다웠지만 더 눈길을 사로잡았던 건 목걸이와 귀걸이였죠.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아시아 지역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송혜교는 이날 쇼메의 초록색 보석이 빛나는 목걸이와 귀걸이를 착용하였는데요.

해당 주얼리의 가격이 억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부모님들의 아이돌로 떠오른 가수 송가인 또한 억대의 목걸이를 착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지난 6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송가인은 “고가의 주얼리 브랜드에서 웨딩 화보 촬영 때 협찬을 해주셨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죠.

그는 안젤리나 졸리에게 협찬이 된 제품을 착용하면서 화장실조차 가기 부담스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아파트 한채를 목에 걸고 다닌다고 생각하니 등줄기에 땀이 삐질 나는데요. 그런데 최근 블랙핑크 로제가 그냥 아파트도 아닌 강남아파트 한채를 목에 메고 나와 놀라움을 안겼죠.

지난 9월 13일 로제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티파니앤코’행사에 참석하였는데요.

이날 로제는 화이트 오픈숄더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해 걸어 다니는 명품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그런데 이날 로제의 비주얼보다 더 관심을 모았던 건 따로 있었는데요. 바로 그가 착용한 목걸이의 억 소리 나는 가격이었죠.

로제가 착용한 목걸이는 티파니 슐럼버제 플라워&리브스 네크리스로 가격만 무려 30억 원에 이르는 제품이었는데요.

로제가 착용한 목걸이 가격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고개도 못 돌리겠다. 30억이라니” “블랙핑크의 삶…”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수십억 원에 이르는 목걸이를 착용한 것도 놀랍지만 행사에 참가한 선물로 1억 원에 가까운 목걸이를 선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저세상급’ 이야기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하였죠.

행사가 끝난 후 로제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였는데요. 그가 올린 사진 가운데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놓인 티파니앤코의 화려한 목걸이가 특히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해당 목걸이 옆에는 ‘Dear Rose(디어 로제)’라고 시작하는 엽서가 함께 놓여있는 것으로 보아 행사 참석 후 업체 측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놀라운 사실은 이 목걸이 역시 상당한 고가의 제품이라는 것인데요.

해당 제품은 티파니 그레듀에이티드 라인 네크리스로 6만 6000달러, 한화로 약 910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선물로 1억 원에 이르는 고가의 주얼리를 선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한데요. 한편으론 지금 ‘블랙핑크’의 위상을 생각하면 조금 납득이 가는 금액이기도 하죠.

블랙핑크는 지난달 25일 9월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로 ‘빌보드 200’ 1위에 올랐습니다. K팝 가수가 빌보드 정상에 오른 것은 BTS,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에 이어 네 번째인데요.

여성 그룹이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2008년 미국 대니티케인 이후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의 역사는 물론 빌보드의 역사마저 새로 쓴 것인데요.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가는 톱 아이돌이 된 블랙핑크이기에 이들은 걸어 다니는 ‘캐시 카우’가 되었죠.

코로나19로 공연계가 숨죽이는 가운데도 블랙핑크는 엄청난 수익을 끌어모았습니다.

2021년 1월 블랙핑크는 유튜브 유료 온라인 콘서트를 열어 전 세계 28만 명의 팬들이 관람하는 대기록을 세웠는데요.

해당 콘서트의 스탠더드 티켓은 3만 6천 원, 비하인드 콘텐츠가 추가된 플러시 티켓은 4만 8천 원으로, 스탠더드 티켓만으로 가정해도 콘서트 수익이 100억 8천만 원에 달하죠.

여기에 콘서트 굿즈 판매금액까지 더하면 콘서트 관련 수익은 15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지난해 8월 개봉한 블랙핑크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500만 달러, 한화 약 58억 원의 수익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컴백하지 않았음에도 콘서트와 영화 만으로 약 208억 원의 수익을 얻은 셈이죠. 그뿐만 아니라 개인 활동으로도 엄청난 수입을 올리는데요.

1억에 가까운 목걸이를 하사한 티파니앤코 외 생로랑, 설화수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 중인 로제의 경우 수억 원대의 광고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대라는 어린 나이에도 일반인은 상상할 수 없는 수입을 올리고 있는 블랙핑크이기에 30억짜리 목걸이도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30만 원짜리 목걸이도 애지중지하는 저희에게 그들의 세상은 ‘저세상’급이 아니라 ‘안드로메다’급 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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