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이미 한사람 보면 현타온다” 개비싼줄 알았는데.. 핑클 멤버도 얼마 안들었다 인증한 하와이 결혼식 비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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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아직 하지 않으신 분들 중에는 신혼여행지에 대한 로망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요.

역시나 신혼 여행지로 꼽히는 곳으로는 몰디브나 발리, 칸쿤 같은 따뜻한 지역이 많죠.

그 중에서도 하와이는 신혼여행 뿐만 아니라 그냥 살면서 여행을 하고 싶은 곳으로 늘 꼽히는 곳인데요.

하와이는 ‘태평양의 낙원’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따뜻하고 이국적인데다 영어도 잘 통하니 여행지로는 이만한 곳이 없죠.

우리나라의 유명인들도 하와이에서 많이 보이고는 하는데요. 은지원 같은 경우 어릴 때 잠깐 하와이에서 유학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는 현재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하와이에서 살고 있죠. 얼마 전에는 홈페이지 폐쇄로 아예 하와이에 정착한다는 은퇴설이 돌기도 했습니다.

이영애 부부와 정준하 부부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갔는데요. 하와이가 얼마나 좋은곳인지 아예 정준하는 ‘알로하’에서 따서 아들 이름을 로하로 지었을 정도죠.

배우 김윤진 부부는 아예 하와이의 럭셔리 리조트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데다 거리도 머니 여행에 들어가는 경비가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요.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을 위해 가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뭔가 어려워 보이기만 합니다.

이렇다보니 괜히 하와이라고 하면 돈 많은 사람이나 연예인들이 가는 곳이라는 생각도 들죠. 그런데 의외로 하와이에서 하는결혼은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핑클의 멤버인 이진의 하와이 결혼식 비용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고급 리조트를 결혼식장으로 대관하는 경우 460만원에서 870만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이 돈이 결코 적은 돈은 아니지만 예상보다는 훨씬 저렴한 편이다보니 사람들도 깜짝 놀랐죠.

게다가 그냥 대관료로만 책정된 것도 아니었는데요. 옵션마다 다르지만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 대관료만 지불하면 결혼식을 통으로 치를 수 있는거죠.

만약 한국에서 결혼을 하게 되면 대관료가 천차만별이기는 한데요. 그래도 한국 고급 리조트나 호텔같은 경우 천만원은 가볍게 넘는걸 생각하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이진은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는 ‘뉴욕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이유로 먼 하와이에서 결혼을 한 것인지 궁금한데요. 상황을 살펴보니 여러모로 이진이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이진의 남편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점이었는데요. 하와이가 미국령인 동시에 이국적인 여행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곳을 선택했다고 하네요.

여기에 당시 스몰웨딩 붐이 일었던 것도 크게 한 몫을 했는데요. 스몰웨딩 자체가 트렌드기도 한데다 한국 대형 호텔보다 하와이 리조트가 훨씬 저렴하니 안 갈 이유가 없었겠죠.

이진은 하와이에 있는 ‘카할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이 곳은 신성록 부부와 이영애 부부의 결혼식 장소로도 이미 유명합니다.

이진 부부는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아놓고 스몰웨딩을 치렀죠. 본인은 물론 하객들의 프라이버시까지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이 곳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와이를 선택한 이유에는 종교적인 면도 있었는데요.

두 사람 모두 굉장히 독실한 크리스천이다보니 안에 교회가 함께 있는 이 곳을 선택한 듯 합니다.

실제로 두 사람은 호텔 내부에 있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독실한 크리스천 답게 예배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시설이 뒤떨어지는 것도 아닌 모양이었는데요. 당시 방송에 출연한 한 연예부 기자가 직접 이진의 결혼식장에 대해 증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기자는 ‘실제로 현장에 있었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리조트였다’면서 입을 열었는데요.

워낙 ‘삐까뻔쩍’한 곳이라 엄청 비쌀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저렴해서 놀랐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카할라 호텔은 지상 낙원이라는 하와이에서도 매우 유명한 5성급 호텔인데요. 호텔 뿐만 아니라 그 근처에도 최고급 주거지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동네 자체가 굉장히 부촌인 만큼 주변 환경이나 보안이 뛰어난 편이죠. 그렇다보니 한국의 스타들은 물론이고 할리우드 스타들과 세계적인 유명인들도 이 곳을 찾았는데요.

엘리자베스 2세와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물론이고 노태우 전 대통령도 이 곳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엔데믹 이후로 슬슬 해외 여행에 대한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합리적인 가격대로 잊지 못할 결혼식이 가능하다고 하니 하와이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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