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2, 2024

“집 완전 뽕 뽑는구나” 노래하러 갈때만 나간다는 집돌이 조용필 아파트. 궁전이라 불린다는 미친 평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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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과도 같은 유명인의 이름에는 으레 수식어가 붙게 마련인데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팝의 여왕’ 마돈나같은 케이스가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물론 수식어가 붙는 유명인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국민 MC’ 유재석, ‘트로트의 황제’ 나훈아’ 같은 수식어는 누가 들어도 수긍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용필도 마찬가지인데요. ‘가왕’ 조용필이라는 말은 마치 율곡 이이나 퇴계 이황처럼 아예 이름이랑 떼놓을 수 없는 호가 된 느낌입니다.

그만큼 조용필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영향력이 엄청나다는 의미일텐데요. 실제로 조용필은 한국 대중가요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트로트부터 민요까지 수많은 장르를 섭렵한 조용필은 역대 가요대상 최다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보유중인데요. 그밖에도 수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것도 모자라 70이 넘은 지금도 매년 공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용필은 얼마 전에도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8번째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는데요.

데뷔 55년차에도 여전한 에너지를 보여준 그의 재산도 함께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과연 ‘가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사람은 얼마나 대단한 재력을 갖고 있는지 궁금할 법도 한데요.

그러던 중 그가 살고 있는 집의 가격만 무려 45억원이 넘는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감탄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현재 조용필이 거주하고 있는 곳은 서초구 서래마을에 위치한 고급 빌라인데요. 서래마을 고급 빌라인 ‘신구 노빌리티’는 공시가격만 22억원에 육박할 정도입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그가 집을 매입한 것은 지난 2016년의 일이었는데요. 해당 빌라는 지하 1층부터 지상 9층 규모에 1개동으로 구성된 곳입니다.

층수는 높은 편이지만 세대는 겨우 16세대밖에 되지 않는데요. 각 호실마다 80평에서 90평으로 면적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조용필이 소유하고 있는 호실도 방4개에 욕실 2개인 80평형대로 규모가 상당한 편인데요. 2016년 당시 조용필은 매입가 17억 7,000만원을 전액 현금으로 내놓았습니다.

역시나 가왕에게 그 정도 현금은 그리 큰 부담이 아니었던 모양인데요. 그가 집을 매입한 이후 신구 노빌리티의 가격은 꾸준하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 급락의 여파가 거셌지만 고급 주택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사태였던 모양인데요.

올해 발표된 신구 노빌리티의 공시 가격은 무려 21억 7,50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거래는 조용필의 집과 같은 규모의 세대에서 진행됐는데요. 거래가 이루어진 2020년 당시 계약 가격은 28억 5,000만원이었죠.

최근에는 평당 가격이 5,590만원 선까지 올랐는데요. 겨우 3년 만에 45억원 수준으로 가격이 올라 시세차익만 17억원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매매가만큼 월세도 만만치 않은데요. 신구 노빌리티 임대차 계약금은 보증금 10억원에 월세 700만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집이길래 이정도 가격을 자랑하는지 궁금한데요. 해당 빌라는 인근에 몽마르뜨 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입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애초에 서래마을이 강남권의 부촌으로 꼽히는데다 고급 빌라와 주택이 몰려있기도 한데요.

부동산 관계자는 이런 입지를 바탕으로 명사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동네라는 설명을 내놓았습니다.

비싼 집인만큼 조용필이 본전도 톡톡히 뽑는 모양새였는데요. 조용필은 본인을 ‘집돌이’라고 묘사할 정도로 밖을 잘 나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집, 사무실, 스튜디오 빼고 가는 곳이 없다’라는 말을 한 바 있는데요. 그나마 주기적으로 하는 외출은 한 달에 한 번 친구들과 식당에 가는게 전부라고 하네요.

이 정도면 비싼 돈 주고 좋은 집을 사서 충분히 뽕을 뽑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죠.

한 편, 조용필은 콘서트 뿐만 아니라 꾸준하게 앨범작업을 진행하면서 신보 발표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정규앨범만 무려 19집까지 나왔고 올해도 싱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데뷔 55년차의 70대 가수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곡을 선보이고 있죠.

조용필은 이번 콘서트에서도 중장년층은 물론이고 2030 관객까지 함께 아우르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왕’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의 열정과 재능, 그리고 재력을 보여주는 조용필인데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의 행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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