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돼지우리냐? 진짜 더러워 못살겠다” 이혼당한 전직 아나운서. 이 악물고 월급 70% 몰빵해 샀다는 자가 집값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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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수입의 얼마를 저축하시나요?

딸기 한 팩에 1만 원을 훌쩍 넘는 ‘살인적인 물가’에 일부라도 모으면 다행이라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렇다 보니 10% 예금금리 제품이 쏟아져도 먹고살기 바빠 그림의 떡이라는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월수입의 70% 이상을 꼭 저축한다는 ‘저축지왕’이 있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18년간 철저히 지키고 있다는 재테크 원칙에 모두들 놀라움을 자아냈죠.

KBS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에게는 삐약이 시절부터 반드시 지키고 있는 재테크 원칙이 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에 2004년 첫 직장 출근 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당시 세웠던 계획을 공개하는데요.

월수입의 70% 이상은 꼭 저축하겠다는 목표였죠.

그는 방송을 오래도록 여유롭게 하고 싶었기에 다소 무리한 저축 계획을 세웠다고 설명하였는데요.

놀랍게도 18년이 지난 현재 오정현은 자신의 목표를 100% 달성합니다. 오정연은 “저축은 이제껏 한 번도 빠짐없이 지켜왔다”라며 당당히 자랑하는데요.

거기에 현재는 목표를 상향 조정해 80% 이상 저축을 하며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참으며 목표를 지켜온 젊은 시절 자신에게 대견하다는 오정연의 말이 충분히 이해가 됐죠.

그 덕에 서울 한복판에 ‘내 집 마련’의 꿈도 이루는데요. 오정연의 집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위치한 ‘마포자이2차’로 알려졌습니다.

6호선 대흥역까지 도보 2분, 초역세권 아파트인데요. 서울 웬만한 주요 지역과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는 매력적인 교통입지를 자랑합니다.

우수한 입지 덕에 가격도 상당한데요. 그녀가 거주하는 33평의 경우 시세만 17~18억 수준에 이르죠.

갖은 유혹을 참아내고 수입의 70%를 꼬박꼬박 모았기에 가능했던 ‘내 집 마련’이 아닌가 싶네요.

그런데 오정연이 돈 외에도 잘 모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추억이 그득 담긴 물건인데요.

‘신박한 정리’를 통해 공개된 그의 집은 1인 가구라는 말이 무색하게 짐들로 점령된 상태였죠.

부엌에는 사용조차 못 하는 커피 머신부터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약들이 가득해 충격을 주었는데요.

‘추억방’과 ‘게스트룸’은 더욱 가관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생활통지표부터 대학시절 찍은 샴푸 광고 사진까지 다채로운 물건들로 가득하였는데요.

발 디딜 틈 없는 집에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도 입을 다물 수 없었죠.

역대급 집의 출연에 뜻하지 않게 소환된 인물도 있었는데요. 바로 전 남편 서장훈입니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 후 3년 만에 이혼하며 짧은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는데요. 갑작스러운 결별에 이혼 사유에 대한 갖은 루머들이 쏟아졌죠.

특히나 오정현의 다소 ‘드러운’ 생활 습관이 드러나면서 그것이 ‘스모킹 건’이 됐다는 말들이 돌았습니다.

서너 번 이용하고 화장실 물을 내리거나 머리를 3일 동안 감지 않는다는 등 절약보다 궁상에 가까웠는데요.

이에 스스로도 인정한 ‘결벽증의 완전체’인 서장훈과 성향부터 맞지 않다는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거기에 고물상을 연상시키는 오정연의 집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서장훈이 소환된 것이죠.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루머에 서장훈은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라며 부부 사이는 당사자들만이 안다고 딱 잘라 말하는데요.

그러면서 X와이프에 대해 소탈하고 좋은 사람이라며 떠도는 루머에 불편함을 드러냅니다.

위생 관념은 다르지만 재테크에 관해서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모양인데요. 서장훈 또한 확실한 부동산 재테크로 연예계 대표 건물주로 통하죠.

서장훈은 서초동, 흑석동, 홍대 3곳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추정 부동산 가치만 700억 원이 넘습니다.

특히 28억에 경매로 매입했던 서초동 빌딩의 경우 현재 최소 450억 원까지 오르면서 투자의 신으로 불려지고 있죠.

같은 듯 다른 두 사람이기에 결별 후에도 서로의 그림자가 따라다니는 듯한데요.

이제는 각자의 꼬리표를 떼고 오로지 자신의 이름으로 주목받는 두 사람이 됐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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