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3, 2023

“벌금 2천만원 갚으려고..” 카페 알바한다. 사기치다 들통난 아역배우. 일 다 끊기고 최근 선택했다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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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주운전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큰 잘못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렇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있어 술먹고 운전대를 잡는건 대수가 아니었습니다.

술에 워낙 관대한 나라였던만큼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것 정도는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한 것인데요. 이런 잘못된 인식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봐야만 했죠.

음주운전 처벌도 그야말로 솜방망이였는데요.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람을 죽여도 큰 타격을 입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다행히도 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가해자보다는 피해자의 입장에 서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늘어난 덕분이겠죠.

사회적인 인식은 물론이고 처벌 수위도 많이 개선됐는데요.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나 살인에 버금가는 중죄라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인식이 바뀌면서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대접도 크게 달라졌는데요. 예전엔 좀만 자숙하고 은근슬쩍 나오면 그만이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클래지콰이의 호란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무려 세 번이나 음주운전 적발이 된 그는 방송에 얼굴을 내밀었다가 대중의 엄청난 질타를 받아야만 했죠.

최근에도 또 다른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연예인의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사고를 친 지도 시간이 꽤 흘렀지만, 사람들이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이 환영받지 못할 소식을 전했는지 궁금했는데요. 바로 배우 김새론이 그 장본인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서 최근의 행보를 전했는데요. 사진 속의 그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김새론이 직접 적은 멘트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는 ‘플로리스트 어렵다’라는 문구로 새롭게 플로리스트의 길에 접어들었음을 알렸죠.

사진 속에서 김새론이 들고 있는 꽃다발은 그가 직접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꽃다발 안에는 ‘늦었지만 꽃다운 나이 생일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의 카드가 함께 꽂혀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해당 카드는 프랜차이즈 꽃집에서 취급하는 제품이었는데요. 결국, 자숙 중인 그가 프랜차이즈 꽃집에서 일하면서 플로리스트의 길을 걷는다는 의미였습니다.

하루 아침에 배우가 직업을 잃고 다른 일을 하게 됐으니 조금은 측은할 법도 한데요. 그렇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참고 버텨라’, ‘자신이 감당할 일이다’라는 반응을 보였죠.

한 술 더 떠서 사진 속의 꽃집이 프랜차이즈라는 점을 지적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이번엔 합의된 사진이 맞기는 하냐’라며 꽃집을 걱정하는 모습이었죠.

이미 김새론은 거짓말을 해서 다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곤란하게 만든 전적이 있는데요. 이런 과거를 의식한 듯한 발언으로 보였습니다.

한 편, 김새론이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일으킨 것은 지난해 5월의 일이었는데요.

그는 평일 아침 청담동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가로수와 변압기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영상을 보면 누가 보더라도 취한 상태에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렇게 사고를 낸 김새론은 그것도 모자라 현장에서 도주해 뺑소니 혐의까지 얻게 되었죠.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했지만 여기에도 응하지 않았는데요. 김새론은 시간을 벌기 위해 병원에서 채혈을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을 버는 데는 성공했지만 술이 깨려면 어림도 없었는데요.

채혈검사 결과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무려 0.227%에 달했습니다.

면허 취소 기준이 0.08%니 그야말로 만취상태였던 셈이죠. 결국 재판에 넘겨진 김새론은 벌금 2,0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사고를 내고 도망간 정황도 문제지만 재판 과정에서 꺼낸 말도 하나같이 화제를 모았는데요. 김새론은 본인이 소녀가장이라는 엉뚱한 주장을 늘어놓기 시작했습니다.

가족을 본인이 부양하고 있기 때문에 일을 못하면서 가족 전부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었죠. 선처를 호소하는 말이었지만 오히려 그의 발언은 큰 반감을 사고 말았습니다.

생활고를 증명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알고보니 카페에서 일을 한 적도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 거짓말쟁이로 낙인이 찍혀버렸죠.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서 무단으로 사진을 찍었던 것인데요. 과거 김새론은 혼자 사는 아파트와 외제차를 여러차례 공개한 바 있어 이런 행보를 통해 큰 비난을 받았습니다.

가만히 자숙을 해도 모자랄 판에 계속해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김새론의 모습인데요.

자꾸 감정에의 호소를 하기보다는 그냥 겸허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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