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0, 2024

“물욕 없다” 남편은 포르쉐에 마세라티 타는데.. 1년에 20억 번다는 힙합가수 외국인 와이프가 탄다는 의외의 국산차

Must Read

2010년대, 2030에게 ‘가장 힙한 남자 연예인’을 꼽으라면 이 사람이 빠지지 않았는데요.

바로 래퍼 빈지노입니다. 깔끔한 외모에 ‘까리한’ 스타일링, 여기에 서울대라는 타이틀까지 무엇하나 빠지는 곳이 없었죠.

하다못해 빈지노는 와이프까지도 힙해서 ‘힙 그 자체’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데요. 그의 와이프는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입니다.

4살 연하인 미초바와 빈지노는 7년 동안 공개 열애를 해오다가 지난 2022년 8월 혼인신고를 했죠. 빈지노는 앞서 2020년에 미초바에게 프로포즈를 한 사실을 SNS로 알렸습니다.

당시 그가 미초바의 손에 끼워준 반지는 프로포즈계의 명품 ‘티파니’ 제품이었는데요.

반지 가격만 무려 기본으로 7,000만원이 넘는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이 소식 덕분에 빈지노의 재력이 얼마나 되는지 다시 한 번 사람들의 관심이 몰렸죠.

‘국힙’을 모르는 사람도 어지간해서는 빈지노는 다들 알 정도로 그의 인지도가 높은데요. 높은 인지도 만큼이나 그가 벌어들인 돈도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현재 빈지노가 가지고 있는 차만 하나같이 ‘억소리’나는 외제차들이었는데요. 1억 6천만원을 호가하는 마세라티 기블리가 가장 저렴합니다.

여기에 2억 5천만원짜리 아우디 R8, 1억 7천만원짜리 포르쉐 카이엔 모두 그의 소유죠. 남들은 한 대 끌기도 힘든 차를 3대나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와이프인 미초바의 차도 만만치 않은데요. 미초바는 국산차기는 하지만 7천만원을 넘는 현대의 수소차 넥쏘를 끌고 있습니다.

현재 두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과거 빈지노의 집을 보면 그의 재력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빈지노가 살던 집은 그 유명한 ‘한남 더 힐’이었는데요. 그는 보증금 3억원에 월세만 1,500만원에 달하는 ‘한남 더 힐’ 74평형에 거주했습니다.

팬들은 그가 입대할 당시 소속사였던 일리네어의 매출로 그의 연 매출액을 추측하기도 했는데요.

팬들이 추측한 바에 의하면 빈지노는 연매출만 20억원 정도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여기에 지난 2013년에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서울대학교 동문인 신동민과 추계예대 출신의 김한준과 함께 스튜디오 IAB를 론칭했습니다.

연예인들의 앨범 커버를 제작하는 것이 IAB의 주력 아이템인데요.

주업은 물론이고 의류 브랜드, 과자, 화장품까지 다양한 콜라보를 하기도 했습니다.

분기 별로 팝업 스토어를 낼 정도로 자체 의류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을 정도죠.

여기에 게스, LMC, 쌤소나이트, 두산, LOL과의 콜라보 제품은 출시 족족 품절을 기록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스튜디오 활동으로 벌어들인 돈도 적지 않을 것이라는게 팬들의 추측이죠.

한 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연애 사실이 밝혀질 때부터 꾸준히 주목을 받아왔는데요. 국제 커플이라는 사실부터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죠.

빈지노는 과거 한 케이블 방송에서 모델인 미초바와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픈했는데요.

당시 미초바는 모델 활동 뿐만 아니라 미드와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하는 주목받는 인재였습니다.

심지어 포토그래퍼로도 활동하는 그야말로 ‘팔방미인’이죠.

한국에서는 지난 2012년 김준수의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얼굴을 알렸는데요. 김준수는 물론이고 GD와 태양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모임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는데요. 급속도로 친해져 함께 미국 여행을 다녀올 정도로 사이가 가까워졌습니다.

빈지노는 미초바에게 반한 이유를 두고 ‘털털하고 소박하다’는 말을 했는데요. 화려하고 도도하게 생겼지만 굉장히 성격이 좋아 반전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게다가 미초바는 직업이 모델인데도 ‘명품 잘 알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말하기까지 했죠.

두 사람은 그렇게 서로 호감을 느끼면서 이성적인 감정을 키워왔는데요. 고백까지도 미초바가 먼저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7년 동안 함께 살아오면서 미초바가 ‘꽃신’까지 신은 끝에 두 사람은 부부로 다시 거듭났는데요. 돈이 많아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에서 힙함이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도 빈지노와 미초바가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하며 사랑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atest News

“보기엔 좋았죠..” 막상 살아보니 비싸기만 하고 진짜 별로라는 아파트들의 공통점

한국인들의 주거 형태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파트인데요. 위치 크기 등 여러 조건에 따라 거주자들의 만족도도 천차만별인데요. 돈을...

More Articles Like This